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겼다가, 지금은 독립기념관 조선총독부 부재 전시공원에 있음
아래는 나무위키 소개
하지만 이 장식물들의 전시 목적은 능욕과 보존을 동시 추구(…)한다는 것이라, 어떠한 보호 설비나 장치도 없이 사실상 방치되어 있으니 비바람과 햇볕에 그대로 노출되어 부식되고 관람객들의 오물 세례 속에 부식되고 있다.[8] 심지어 관람객이 발로 차거나 돌을 던지거나 낙서를 해도 그냥 그대로 둔다.
독립기념관 내부의 조경이 깔끔하기로 소문난 것을 감안하면 이 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 만큼은 정말 의도적으로 방치하고 있다는 뜻. 해외의 사례를 보더라도 독재자가 몰락했을때 그의 동상을 국민들이 끌어내려 부수거나 아니면 바깥에 전시하여 비바람에 삭고 낙서하고 보존하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부숴지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므로 특별히 이상한 현상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