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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신청사는 당시 일본의 본토와 식민지에서 가장 큰 건축물이었으며 동양 최대의 근대식 건축물이었다. 건물 안쪽에 뜰을 배치한 ‘日’자형 평면에 지층과 지상 4층을 올린 총건평 9,600여 평의 건물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 벽돌로 기둥 사이의 벽을 채우고 외부를 화강석으로 마감한 위에 돔 모양의 중앙탑옥을 얹었다. 르네상스 양식에 바로크 양식을 절충한 네오르네상스 양식으로 식민지 지배기구로서의 권위를 강조하였다. 총독부 청사의 준공과 함께 광화문은 경복궁의 동쪽으로 이전되었고 청사 앞에는 광장이 조성되었다. 청사의 건축에는 조선에서 산출된 목재와 화강석, 대리석, 석회를 주재료로 사용하였고 공예품, 조각 등의 장식재는 해외에서까지 수입해서 시공하였으며,[ 조선은행과 철도호텔에 이어서 조선에서 세 번째로 아홉 대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625 전쟁 직후 사진)


한마디로 일제시대 때 공돌이를 갈아넣으면서 콘크리트를 떼려 박아서 만들어서 존나 튼튼했음
그 결과 625 와중에 폭격을 맞고 포탄을 맞으면서 주변부가 쑥대밭이 되었는데도 혼자 붕괴되지 않고 멀쩡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