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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옆 섬나라에서 막말로 1등을 놓고 다툰다는 두 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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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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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AIfYO

http://img.theqoo.net/QOfvT

(와다 아키코)

" 1970년대 j pop 인기 여가수이자 재일교포 2세 "

" 일본의 아레사 프랭클린 "

부모님이 한국인으로 본명은 김복자. 1968년 데뷔해서 곧 50주년을 앞두고 있으며 "현역" 가수들중 왠만한 원로 엔카 가수들은 제외하고는 선배가 거의 없음. 마츠다 세이코.smap. 쿠와타 케이스케 다 후배임.

여담으로 북한 김정은의 모친 고영희의 어릴적 단짝이였음. 고영희는 태어나서 63년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살았는데 와다 아키코가 살던곳도 오사카고 그녀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유도장에서 친해졌다는 이야기가 있음


170cm가 넘는키와 호리호리한 성격으로 유명하지만 시도때도 없이 막말을 해대서 늘 그해 비호감 연예인 순위권에 안착되어 있음

( 그녀의 막말 리스트)


(1) 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출산 발표했을때
 "임신할 땐 한마디도 없더니 왜 갑자기 출산이야기야? 신곡 홍보할려고 이야기 꺼내냐?"
라는 발언을 함


(2) 우타다 히카루 망언으로 비난받은 직후, 일본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마타요시 나오키 작품보고

 "이게 순수문학이라고? 문장만 그럴싸하고 별론데"

 (아쿠다가와 상은 일본에서 최고의 권위 있는 문학상)

(3) 후배 야스다 미사코 결혼식 피로연 현장에서는 "피로연 왜 이렇게 길어? 2시간 안으로 잘라. 존나 재미없네." 라며 빈정거림. 하도 지루하다고 찡얼대는 덕분에 피로연곡 부르기로 했던 밴드 BUMP OF CHIECKEN의 축가를 줄여야 했다고.

(4)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일본 지진 피해 성금으로 많은 돈을 기부하자 "왜 그거밖에 기부 안해? 돈도 많으면서?"정작 자신 포함 본인 소속사인 호리프로 사무소 전체 기부금은 가가에 한참 못미치는 액수

(5) 사상 최연소로 홍백의 사회를 맡은 마츠 다카코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당시 여러 프로그램에서 마츠 다카코를 비난

(6) 배우 오구라 유코를 방송에서 직접 양아치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신형 텔레비전때의 발언은 삐소리로 처리했지만 생방송 "임의"는 그대로 흘러 버렸다. 결국 오구라가 눈물을 보인적도 있다고 함.


(7) 아야세 하루카가 데뷔 직후보다 훨씬 살이 찌자 대놓고 뚱뚱하다고 망언.

(8) 고인이 된 배우 이토 토시히토의 타계소식을 알리는 방송에서 웃는 모습을 보여 맹비난 받음.

(9) MISIA의 가창력은 별로고 코야나기 유키(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의 원곡자)가 더 능숙하다고 발언함. 후에 MISIA가 잘나가자 "그 아이는 노래가 능숙하다라고 말을 바꿈.

(10) TBS의 프로그램 치쿠시 테츠야 NEWS23의 인기 코너 였던 '치쿠시 테츠야의 자정 토크 '에 와다 아키코가 등장했을 때, 와다가 만취상태로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프로그램이 종영되버림.

(11) 음란 사건을 일으켜 의원을 사직 한 나카니시 가즈요시를 옹호하는듯한 발언을했다. 참고로 나카니시 가즈요시는 술에 만취해서 밤중에 지나가는 여성의 맨가슴을 주무르는 추태를 벌였다고.

(12) 사무소의 후배, 아비루 유우가 퀴즈 프로그램에서 "과거에 집단 절도를 벌인 덕분에 그 가게가 폐점했다"고 발언한 사건에 대해 와다는 일절 말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 참고로 와다 아키코는 본인과 친한 후배나 소속사 식구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는걸로 유명

(13) 한참 뉴스에서 납치 문제가 심각하게 보도되고 있던 와중에 "히카와 키요시를 납치합시다!"라고 발언.

(13) 콘크리트 살인의 피해자에 대해 "도망칠 수 있었는데 즐길려고 안 도망 친거 아니냐" 이라고 말했다.

(14 ) 일본의 개그맨 데가와 테츠로와 같은 호텔의 다른 방에 숙박하고 "인간이 추위에 어디까지 견딜 수 있을까 하고 바지 한장에 발코니에서 하룻밤 지내게 강요." 데가와가 휴대폰으로 연락 해오고 도 매니저와 한패가되어 무시하고 그를 동사 직전까지 몰아 넣었다.

(15) 더 드리프터즈의 리더인 이카리야 쵸스케가 사망하고 난 얼마 이후의, 대표 방송이었던 "8시라고! 전원집합"에서의 드리프터즈의 활약상을 담은 추모방송에서, 아키코가 VTR로 출연하였을때, 전원집합에서 자신이 게스트로 출연했던 방송분의 녹화분을 보고난 후 이카리야의 빈 자리는 내가 대신 맏았으면 좋겠다 라고 발언해서 관객은 물론 출연진 전부 싸늘해 졌다.



이 외에도 누적된게 엄청나서 비호감도가 장난 아님


http://img.theqoo.net/vjtBf



http://img.theqoo.net/RldXm


마츠토야 유미

" 일본의 국민여가수. 40년 넘께 정상의 자리에 있는 가수. "

대략 우리나라로 치면 조용필 정도 위치의 여가수로 일본 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최고의 여가수

원래 집안이 기모노를 제작하는 중소기업급 집안의 딸이여서 태생이 금수저이기에 건방지기로 유명한 성격임.

우리가 아는 봄이여 오라가 이여자 노래고 자우림 봄날은 간다 작곡가



( 막말 리스트)

"내 음악은 실업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애들이 듣지 말았으면 한다."

팬이 아이를 데려와서 "악수해주세요"라고 말하자 "나 애들 진짜 싫어한다고!"

"내가 팔리지 않는다는 건 은행이 망하는 일만큼 있을 수 없다."

"저는 천재라구요. 싼 가격으로 내 음반을 살 수 있는 걸 감사히 여기세요."

"내 음악은 부르주아용 음악. 가난한 사람을 상대로 하지않는다."

"섹스를 하고 있으면 원시적인 동물이 된 느낌이다."

점술가에게 코 모양이 부자는 될 수 없는 사주라고 듣자 "벌써 부자거든요!!" 

싱글 '春よ、来い'의 가격이 왜 500엔인지를 묻자 "이제 돈따위 필요없어요." 

"아직도 물 안 가져왔어? 빨랑 가져와! 목 마르단말야! 진짜 여기 도움 안되는 스탭뿐이구만!"(ANN의 생방송 중 녹음에 목소리가 들어가서 음성이 전국적으로 방송을 탐.)

"오늘 내 옷은 27만엔이야. 이딴 게 말이지."

"단기 대학을 다닌 사람과 엮이고 싶지 않다."(단기대에 다니는 학생이 학교 축제에 출연 요청을 하자 거절한 대답.)


"학력도 없이 노가다 일을 하고있는 사람이 내 라이브에 오면 질이 떨어진다."

80년대 최고 여가수 나카모리 아키나에 대해
'틀니가 예쁜 사람이네'


기무라 타쿠야 부인 쿠도 시즈카에 대해
'그 병걸린것 같은 여자'


모리 신이치&모리 마사코 부부
'팔리지도 않으면서 잘난척 하지 마'


미즈키 아리사에 대해

'앞으로 두 번 다시 그딴 인간에게 곡 써 줄까보냐!'


가수 와타나베 미사토에 대해
'5등신의 못생기고 착각에 빠진 여자'


드림컴트루 요시다 미와에 대해

'시골냄새 풍기는 착각에 빠진 여가수 . 어울리지도 않으면서 착각에 푹 빠져있지 말라 이거야!'

'다이아몬드에게는 당하지 못해. 지르코니아 주제에!'




우타다 히카루에 대해 "재능?흔해 빠졌잖아. 그래도 '잘 팔린다'는 건 참 멋지네. 외모는 유감이지만(웃음)"

그외 막말이 수도 없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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