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이 나영이한테 저지른 짓
1. 조두순은 8살 나영이에게 자신의 성기를 빨도록 강요
이를 거부하자 주먹으로 머리와 얼굴을 집중 구타, 목을 졸라 기절시키려고 함.
하지만 기절하지 않아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고 머리를 찧음. 이 과정 수없이 반복.
그래서 나영이 머리가 변기석면부분에 부딪치며 오른쪽 어깨가 꺾이고 왼쪽 귀 윗부분이 짓눌림
이후 나영이가 저항을 하지 못하도록 질식 시킨후 다시 목을 졸라 기절 시킴

2. 나영이 기절한 다음에 조두순이 또 수차례 성폭행
그리고 증거인멸을 위해 기절한 아이 얼굴을 변기에 집어 넣어 사정한 체액을 행궈냄
항문에 묻은 체액도 제거하려고 항문에 뚫어뻥질 하며 몇 차례 빼내다가 몸에서 장이 빠져나옴... 탈장 됨
그때문에 나영이는 항문 파열에 신체 장기들이 빠져나옴..



3. 8살 나영이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힘들어함

4. 그 후 조두순과의 인터뷰........... (혈압 상승 주의)
여자가 어차피 나중에 경험하게 될거 미리 자신이 알려준거라 함.

5. 극악무도한 짓을 해 놓고 형량 12년 밖에 안 받은 이유


그 놈의 심신 미약 ㅋㅋㅋ 심신이 미약한 사람이 저딴 짓을 하는지...
정신 차리고 출소하면 어떤짓을 할지 상상만 해도 소름........
그래 놓고 본인은 교도소에서 운동하고 잘 지냄. 출소일 기다리는듯(?)
3년 뒤에 출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