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
2007년 유혹의 소나타로 제대로 조졌는데 그 해 연말 남자친구 협박 사건 스캔들로
진짜 말그대로 한순간에 훅 가버린 스타. 전성기 시절은 포스트 이효리라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였는데... (물론 그때도 이효리를 넘었단 소리는 아님)
설상가상으로 확인불명의 양다리 루머, 각종 sns 논란까지 겹쳐 인터넷상에서는 욕 많이 먹지만 관심 별로 없는 사람들은
아이비 왜 갑자기 사라졌어? 이러는게 대다수.. 대부분이 비디오 사건으로 기억하고 그 이후 아이비에 대해 소식을 잘 모름
참고로 전 남친이 협박질한 비디오는 전혀 없다고 함. 그냥 남친이 앙금품고 어그로 끈거
그때 그 사건이 안터졌다면 어디까지 갔을까 궁금함.
개인적으로 아이비는 실력이 탄탄해서 워낙 기반이 좋았던 가수라고 생각해서;;
거기다 팬텀의 여왕님이라 신인 시절부터 언론 플레이 하나는 기가막히게 했던 가수기도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