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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봉사활동 갔다가 수간 영상 강제로 시청한 아이들(+목사의 해명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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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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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PDJST

이런 말도 안되는 대구달서구상인동의 사회복지법인
장애인어린이집을 고발하고 알리려고 글을 올렸는데 자꾸 글이 내려가네요.아이들 교육받은 내용을 그대로 적었더니 정말 충격적이고 혐오스러워서그런거 같아요.
최대한 내용을 거르고 걸러서 올립니다.
그리고 아래 댓글에 설마 방법을 가르쳤겠냐?사진을 보고 설명했겠지 그러는데..해당 사진이 나오면 정지시켜놓고 하는 방법,개랑 하고나서 뒤처리방법 다 자세히 설명하고 가르쳤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초등4,6학년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얼마전 6학년 딸아이와 5,6학년 학생 17명(총18명)은 학교 근처 장애인어린이집에 봉사활동을 가서 불법 성교육을 받았습니다.
내용은 에이즈예방교육이라면서 아이들이 보고 설명들은건 시체성애자,동물 (개)과 성관계하는방법
남자끼리 성관계하는 방법 ..자동차,샤워기를 가지고 성관계하는 방법 등등...어린 아이들에게 이런걸 왜 가르치나요?어른인 저도 모르고 있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알필요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해당 사진이 나오면 사진을 정지시켜놓고 이런 내용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가르쳤고 이 내용은 18명의 아이들이 1:1경찰진술에서 모두 한 말입니다.
이 내용을 6명씩 3차례에 나누서 40분~1시간 영상을보며 교육을 받았습니다.
사전에 학교측에도 부모에게도 어떤 동의나 알림도 없이 이런 교육 (?)을 했습니다.
그사람들은 아이들에게 필요한교육이었다고 하는데 이런교육이 왜필요합니까?

더군다나 어린이집에서 영상을 보다가 5,6학년여자아이 세명이 너무 무섭고 보기싫어서 화장실간다고 나와서 계속 있으니 부원장이라는 여자가 찾으러와서 여기서 뭐하냐고 빨리들어가라해서 다시 교육받으러 들어갔다네요.
에이즈예방교육이라면서 아이들에게 혐오영상을 정지시켜놓고 이런설명들을 세세하게 해서 충격을 받은 아이들은 심리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이 어린이집은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어린이들이 다니는곳입니다.
이런사람들이 교육자라는 이름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것도 말이 안되고 신문고 나 보건복지부,교육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대답은 경찰수사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려라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곳을 고발하고 싶고 알리고 싶지만 어느방송하나 선뜻 나서주지를 않아...(종편뉴스나 공중파뉴스,고발프로그램 모두 큰이슈가 될거같다며 관심있어하다가 마지막에는 방송은 어렵다입니다.) 실례를 무릎쓰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사회복지 재단으로 이 기사가 지방방송으로 나가자 기독교 반동성애재단에서 올바른교육이었다는 성명서를 내고 항의도 하고있습니다.
엄마들은 특정종교에 항의하는것도 아니고 동성애나 성소수자를 옹호하자는것도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원하지 않은 불법성교육을 한걸 엄중히 벌해달라는겁니다.
18명의 아이들이 경찰진술 조사 마지막에 하나같이 한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지도 않고 몰라도 되는 교육으로 충격과
상처를 준 그 사람들 꼭 처벌해주세요"입니다.
들리는말로는 해당어린이집에 솜방망이 처벌이 날 확률이 많다고 해서 엄마들이 걱정이 많습니다.
이런 쪽으로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알지도 못하고 마냥 이렇게 기다려야하는지 답답합니다.
엄마들이 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좋은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부족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m.pann.nate.com/talk/337904341?order=B



그리고...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1948#_enliple

목사 : 동성애가 나쁜거지 우린 잘못 없거든요!! 빼애액




진심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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