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theqoo.net/Elcba
복날을 하루 앞둔 11일 경기도 성남시 모란시장에서 촬영된 사진들이다.
한 상인이 강아지 목덜미를 장갑 낀 오른손으로 잡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강아지는 앞다리를 들고 하체 힘으로만 상인 손에 끌려간다.
또 다른 사진에는 철장 안에 갇혀 서로 엉켜있는 여러 마리 강아지들이 보인다. 상인은 목장갑을 낀 손으로 철장 이동을 준비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는 강아지를 가득 싣고 있는 트럭도 보인다.
트럭 안에는 강아지들이 들어가 있는 철장이 가득하다. 강아지들은 철장 안에서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있다.
http://img.theqoo.net/gKoqu http://img.theqoo.net/EpeXV
모란시장은 하루 평균 220여 마리, 한 해 8만 마리 식육견이 거래되는 전국 최대 규모 개 유통시장이다.
지난해 말 성남시와 모란가축시장상인회는 '모란시장 환경 정비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5월까지 살아있는 개 전시, 보관, 도살을 중단하기로 약속했다.
약속한 기일이 지났지만 협약에 반대하는 일부 업소들은 여전히 개 도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날을 하루 앞둔 11일 경기도 성남시 모란시장에서 촬영된 사진들이다.
한 상인이 강아지 목덜미를 장갑 낀 오른손으로 잡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강아지는 앞다리를 들고 하체 힘으로만 상인 손에 끌려간다.
또 다른 사진에는 철장 안에 갇혀 서로 엉켜있는 여러 마리 강아지들이 보인다. 상인은 목장갑을 낀 손으로 철장 이동을 준비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는 강아지를 가득 싣고 있는 트럭도 보인다.
트럭 안에는 강아지들이 들어가 있는 철장이 가득하다. 강아지들은 철장 안에서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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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시장은 하루 평균 220여 마리, 한 해 8만 마리 식육견이 거래되는 전국 최대 규모 개 유통시장이다.
지난해 말 성남시와 모란가축시장상인회는 '모란시장 환경 정비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5월까지 살아있는 개 전시, 보관, 도살을 중단하기로 약속했다.
약속한 기일이 지났지만 협약에 반대하는 일부 업소들은 여전히 개 도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