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적인 집창촌이었던 '청량리 588' 일대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검찰이 업체선정 과정 등에서 검은돈이 오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기동)는 10일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 588' 재개발 사업과 관련된 시행사와 협력업체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청량리 588 일대에는 2021년까지 65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4개 동과 42층 높이의 호텔·오피스텔·백화점 등 랜드마크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보 '청량리 588' 재개발 사업 비리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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