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논란들
끊이지 않는 표절 논란 + 신곡 나올 때마다 '~랑 비슷하네' 라는 반응이 나옴
아이돌로서의 매력만 어필해도 충분할텐데 컨셉 기획이나 프로듀싱엔 손 뗐으면
아무로 나미에를 연상시켰던 텐미닛


제니퍼 로페즈를 연상시켰던 헤이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연상시켰던 유고걸

지방시를 연상시켰던 White Snake






그 외 해외팝송과 표절 논란에 시달렸던 음반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Do Something' 표절 의혹 때문에 일찍 활동을 접어야 했던 "Get Ya"
겟챠는 국내 음원 저작권자에 의해 원저작권자에게 보내졌고,
원저작권자는 부분적 표절이라는 의견을 표명했으나 국제 소송까진 가지 않음

그리고 앨범 통째로 표절 사기 당했던 4집... 프로듀서로서 실책은 피할 수 없으나 이효리 또한 피해자였으니 길게 말 안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