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본기 클럽 습격 살인사건'과 '니시 신주쿠 습격 살인 사건' 둘다 살해방법에 있어서 동일한데 이는 반그레집단들이 살인행위를 할 때 주로 쓰는 방법이다. 법의 헛점이 이용하기 위함인데, 살해 도구로 칼을 쓰지 않고 금속배트를 쓰는 이유는 체포되었을 경우 죽일 의도는 없었다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고 여러명이 집단으로 복면을 쓰고서 폭행하는 이유는 누가 살인에 직결되는 결정타를 가한것인지 알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이시모토 타이치도 살인혐의를 면하고 상해치사 혐의만 받았다.
클럽 주변 cctv에 찍힌 범행당시 모습
금속배트를 든 괴한들이 클럽으로 진입하고 있다.
금속배트를 든 채 클럽으로 진입하는 이시모토 타이치
그러니깐 사람을 죽일때 야구배트쓰면서 죽이면됨.
그리고 든든한 보석금 돈좀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