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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네이버 웹툰「인간의 숲」에 모티브가 된 살인범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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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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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어려서 조부모를 죽이고, 친어머니까지 죽임.

습성으로는 시체 절단과 시체성애(네크로팔리아)

이 새끼의 모티브가 된 연쇄살인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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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 켐퍼

시체성애로 유명한 놈

어렸을때부터 시체와 떡치는걸 상상하고 자위했던
경력이 있음.

그리고 미성년자때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총으로 
쏴죽이고

나중에 친어머니까지 죽이고 그 시체를 강간함

그 후 절단.

피해자의 사지를 죄다 잘랐고 배를 갈라 창자를 
꺼내서 그걸로 섹스를 한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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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해서 죽여주세요."

실제로 재판장에서 캠퍼가 어떤 처벌을 받고 싶냐고
물어봤을 때

켐퍼가 했던 대사가  "고문해서 죽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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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로 나온 지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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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상에서 지춘길이 과거에 했던 범행들

어린아이들만을 골라 잔인하게 고문하고 살해함.

이 노친네새끼의 모티브가 된 살인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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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피쉬

별명은 달빛 미치광이

앨버트 피쉬 역시 어린 '남자'아이들만 골라서 죽였고

그 남자아이들에게 온갖 고문을 가하고 마지막엔 
살해한 살인범

채찍, 신체절단, 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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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자신의 범행내용을 자세하게 쓴 편지내용

앨버트 피쉬는 이렇게 자기의 범행내용을 생생하게
묘사한 편지를 피해자 가족들에게 보내는 것을 
매우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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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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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을 가진 캐릭터

그의 캐릭터의 모티브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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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번디

본명은 시이로어 로버트 번디

번디 역시 법대를 다니다가 학비 문제로 
심리학과로 옮김.

번디는 워싱턴 주립 대학에 다니는동안 스테파니 
브룩스라는 예쁜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었음

끝까지 변함없는 감정을 유지하고 있을정도로

하지만 여자한테 차였음.

이 에피소드가 훗날 번디가 타겟으로 삼은 희생자 
여성들이 여자친구 '스테파니 브룩스'와 막연하게 
라도 닮은 점을 봤을 때

여자친구에게 차인 상처가 범행 동기에 많은 영향을
끼친 듯 함.

그의 살해타켓은 보통 '여대생이고 예쁜여자'

보통 여성들을 납치하면 고문하고 토막내서 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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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숙

이년의 모티브가 된 사람은 사진이 없어서 
글로 대신함.






그 살인마는 존스

원래는 미용관리사였지만

병든 아이들을 보살피고 싶다는 평생의 꿈을 
이루려고 1977년 직업 간호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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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여러 병원에서 근무했는데, 근무했던 
병원마다 이상하게 존스가 취직하자마자 
'유아사망률'이 늘어났음.

의심을 받으면 병원을 옮겼는데, 결국 나중에 꼬리가
밟히게 됨.

존스의 소지품에서 범행과 관련된 근육 이완제가 
발견 되었거든

하지만 존스는 아이들이 너무 밉고 싫었거나, 혹은 
그냥 죽여보고 싶어서 살인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존스는 아이들을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함.

존스는 아이들을 구하는 멋진 여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먼저 아이들한테 독극물을 주사해 호흡기 발작이나
심한 심장 마비를 일으켰고

그런 다음 아이들을 구하려 멋지게 달려들었음.

실제로 존스가 아이의 목숨을 가까스로 살려 낸 적도
있었지만

(결국 지가 죽여놓고 살린거지만.)

안타깝게도 그대로 목숨을 잃은 아이들이 
훨씬 많았음

적어도 이 년이 죽인 유아숫자만 '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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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환

이 새끼의 모티브가 된 살인마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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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팬즈램

미국 역사상 가장 포악한 연쇄살인범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데

공식 자료에 따르면 강기환과 비슷한 수치인 
21명을 살해함

이 칼 팬즈램의 좌우명은

"모두 빼앗아! 모두 강간해! 모두 죽여!"

칼 팬즈램은 글로벌하게도 외국으로 살인 원정까지
다녀옴.

미국, 남아프리카, 유럽, 다시 아프리카, 다시 미국

이 과정에서 유명한 살인 일화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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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팬즈램은 아프리카에서 악어잡이를 한다고 
사람을 고용한 후

죽여서 시체를 강간한 후 악어밥으로 던져줬다고 함.

그러나, 결국 칼 팬즈램은 연이은 살해행각으로 
체포되어서 구속되었고

그곳에서 동료 죄수의 머리를 가격해서 오랫동안 
이루어졌던 사형 선고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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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서 강기환이 남겼던 대사인데

실제로 칼 팬즈램은 사형 집행인이 목에 올가미를 
걸 때조차 전혀 죄를 뉘우치지 않았고 
마지막으로 남겼던 말이

"어서 해, 시골뜨기 잡종아. 니가 꾸물대는 동안 
나라면 10명을 목 매달았겠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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