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봉작들







올해 한국(감독)영화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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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밤의 해변에서 혼자
여진을 통째로 앓는 인물. 카페 앞에 홀로 노래하는 장면은 홍상수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쓸쓸한 순간.
옥자
봉준호의 세계에서 희망은 횃불이 아니라 불씨다.
3.5
박열
뜨거운 사람들이 만든 뜨거운 인물들에 대한 뜨거운 영화.
3.0
여교사
인상적인 설정과 생생한 전개를 빈약한 치정극으로 끝맺는다.
더킹
블랙코미디의 경공술로 한국 현대정치사를 타고 술술 흐른다.
고려아리랑
부초처럼 떠도는 삶 속에서도 강인했던 여성 예술가들이 주는 감동.
노무현입니다
그 에너지, 그 분노, 그 슬픔.
불한당
클리셰의 뻘밭에서도 맥동하는 감정.
2.5
조작된 도시
폭주의 동력을 위해서라면 스토리 쯤이야.
싱글라이더
좋은 시선과 좋지 않은 구조.
어느날
감정에만 도취되어 흘러가느라 간과해버린 장점들.
컴, 투게더
절실한 문제의식, 투박한 표현방식.
특별시민
흔쾌히 박수칠 수 있는 한국 정치영화를 애타게 기다리며.
보안관
배우들의 힘 덕분에 영화의 동력이 간신히 유지된다.
악녀
감독이 꼭 각본까지 써야 하는가의 문제
2.0
공조
두 인물간 소통과 상황에 내내 몰입이 안 되는데 막판 액션이 다 무슨 소용.
1.0
리얼
대체 어떻길래, 라는 심정으로 보았다가...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