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kWoJLdXJt0E
패션.
초동4만장 대에 총판 11만장인가..
전작 비마이라스트 판매량도 충격인데
이건 완전 망한 싱글 이었음.
선행/리컷 싱글 제외하면 젤 낮은 판매량.
근데 본인도 별로 팔고싶은 의지가 없었는지
CD 한정판이랍시고 종이케이스 사양을 냄.
CD에 종이를 씌워놓음.. 망하려고 작정한듯
구성조차 노래 1곡에 커플링도 없고
MR만 떨렁 들어있음. 무성의의 극치
게다가 데뷔이후 가장 살쪘을 시기라
아래 짤들과 같이 비주얼 상태가 영;;
20대 초중반이었음에도 복부인포스 작렬.
당시 일웹에서도 체지방은 느는데
매상은 어찌 감소하냐는 조롱이 판을침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곡의 대중성인데
12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존나 난해하고
어려운 곡임.. 가사며 멜로디며 편곡이며
물론 원덬은 당시에도 좋아서 잘듣긴 했는데
노래 진짜 존나 대중성이라곤 조또 없음.
듣고싶음 듣고 말고싶음 말던가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