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의 95년생들 옹성우와 황민현

둘 비주얼이 너무 좋아서 보고있으면 눈이 트인다는 의미에서 개안즈
(옹성우의)얼굴만 보고있어도 웃음이 나오고
밸런스가 높다고 알려진 연습생들인데
서로의 실력까지 인정하는 사이!
보컬적으로나 춤적으로나 센터에 있을때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해서 네버 센터로 선택한 옹성우
옹성우:야야야~ 아잇
황민현:빨리 해가 다 뜨기전에 빨리 자야돼ㅎㅎ
옹성우:야 무슨 대화를 1시간이나 나눈거야~
나누다가 새벽을 새우는 사이ㅋㅋㅋㅋㅋㅋ 실친미 오짐

둘 비주얼이 너무 좋아서 보고있으면 눈이 트인다는 의미에서 개안즈

(옹성우의)얼굴만 보고있어도 웃음이 나오고







밸런스가 높다고 알려진 연습생들인데
서로의 실력까지 인정하는 사이!


보컬적으로나 춤적으로나 센터에 있을때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해서 네버 센터로 선택한 옹성우




옹성우:야야야~ 아잇
황민현:빨리 해가 다 뜨기전에 빨리 자야돼ㅎㅎ
옹성우:야 무슨 대화를 1시간이나 나눈거야~
나누다가 새벽을 새우는 사이ㅋㅋㅋㅋㅋㅋ 실친미 오짐
https://twitter.com/sweetongong/status/880065724957343744
https://www.youtube.com/watch?v=z5QOd2SRaew
https://twitter.com/ashersadsong/status/876093908832329729









옹성우 워너원 5등이 된 후 9등 황민현과 껴안고 한 말
"우리 같이 데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