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항문으로부터 방출된 가스. 좀 더 알기 쉽게 표현하자면 음식과 함께 입에 들어간 공기가 장 속의 음식물이 발효되면서 생겨난 가스와 혼합되어 항문으로 나오는 가스이다.
방구는 대부분의 남한 지역이나 북한의 평안도에서 사용되는 방언이고[1][2] 방귀가 표준어이다.[3] 또 방귀와 붙어다니는 고유 동사로 뀌다가 있다. 한자어로는 방기(放氣)라고 하며, 방귀도 여기서 발음이 변한 것이다.[4]. 한자로는 屁(방귀 비)가 있다. 중국어에서는 屁(pì, 피)라고 한다. 일본어로는 おなら라고 하거나, へ(屁)라고도 한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상황에 따라 방귀의 이름이 다른데, 손에 방귀를 쥐어서 다른 사람 앞에서 펼치는 것을 '니기릿페(握りっ屁)'라고 하고, 도둑방귀처럼 소리 없이 뀌는 방귀를 '스카싯페(すかしっ屁)', 자면서 뀌는 방귀를 '넷페(寝っ屁)'라고 한다.
영어로는 fart 또는 pass gas라고 한다. 그냥 방귀 자체를 가리킬 때는 flatulence라고 한다.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15회에서 많으면 25회 가량 방귀를 뀌지만 대부분 의식하지 못하며, 그 양은 평균 500~1,000ml, 최대 1,500ml 정도이다.
방귀 자체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지만 방귀를 유독 자주 뀐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방귀를 자주 뀐다는 것은 내장에 가스가 많이 찬다는 것이기에 건강 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냄새는 건강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대체로 장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독한 냄새가 난다.
종종 아무 이유 없이 방귀가 새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육류나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여 장에 가스가 차서 그런 것이다. 이런 때는 육류나 하술할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된다.
2. 성분[편집]
방귀의 성분은 질소, 메테인, 이산화탄소, 수소를 비롯해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등이 악취의 주체가 된다. 스카톨이 많으면 방귀냄새가, 인돌이 많으면 장미향기가 난다고 한다.
분자라고 하면 잘 와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보충하자면, 똥에 함유된 물질들을 매우 잘게 쪼갠 알갱이들이 힘찬 장내 가스 분출을 통해 사방에 분사된다고 이해하면 된다. 즉, 방귀 특유의 악취는 이 알갱이들이 코 점막에 닿을 때 발생하는 자극인 것이다. 몸에서 만들어진 거라서 무해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성분이 저렇다 보니 농도가 높아지면 중독되어서 죽을 수도 있다.[5] 아니, 몸에서 배출하려는 노폐물로 구성되었는데 무해할 리가 없다. 다만 이렇게 죽으려면, 밀폐된 공간에서 몇 시간 동안 집중해서(...) 방귀만 뀌어야 한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방귀에는 메테인 가스가 들어있는데 메테인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배출량은 적지만 영향력은 매우 커서 지구온난화에 크게 기여한다. 사실 위의 성분요소를 보면, 사람의 방구도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끼치긴 한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를 막아야 한다고, 미련하게 방귀를 참지는 말자.
따라서 강력한 방귀를 내뿜기 위해서는 왜 그런 짓을 계란, 스팸, 우유, 치즈, 카레, 생선, 견과류 등의 식품[6]을 먹으면 된다. 냄새 증폭 효과(...)가 매우 뛰어난 음식들로 주로 발효식품, 고단백 식품이 확실한 냄새를 부르며[7][8], 유당이 함유된 유제품은 유당 분해를 잘 못하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심각한 냄새를 부를 수 있다. 보다 고농축 화생방 병기를 원한다면 그러니까 도대체 왜? 위에 열거한 것들을 적절하게 조합해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구마와 같은 고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방귀의 양이 늘어난다.
3. 종류[편집]
종류에는 소리가 없는 방귀, 스스스스스스스스...하고 가스테러 냄새가 매우 구린 방귀, 뽱!!!음성지원과 같이 소리가 큰 방귀, 뿌우우웅!! 하고 길게 끄는 방귀, 뽀오오오오오옹~! 하고 특유의 고음을 내며 나오는 방귀, 피쉬쉬식…. 하고 끈끈하게 새어나오는 방귀, 걸어가면서 힘없이 불불불 하고 은은하게 나오는 불불방귀, 양 볼기를 손으로 당겨 항문을 확장시킨 후 마음껏 내뱉는 슉!방귀, 뿌우우우우욱~ 하며 웅장하게 울리는 방귀, 오토바이 시동소리처럼 부다다다닥 소리가 나는 방귀, 천지가 개벽하며 나오는 빡! 하는 방귀, 땅바닥, 혹은 소파와 부딪혀서 빠라라라라락 파다다다닥하며 나는 방귀, 자동차 열 때 소리처럼 '삑'하고 나는 방귀, 똥 쌀 때 똥 찌꺼기와 함께 풉팝풉팝 팟탙팟탙 나오는 방귀, 끊어지는 방귀 등 소리로 나뉘는 것과 계란방귀, 똥냄새 방귀 등 냄새로 구분하는 방귀가 있으며 특이하게 향수냄새가 나는 방귀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게 진짜로 존재할 수 있는 이유가, 인돌은 공기 중에서 매우 농도가 낮을 경우에 꽃향기를 낸다(…). 그러므로 그 물질의 함량이 충분히 낮은 방귀라면 향수 비슷한 냄새가 날 수 있다.
냄새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것은 오랫동안 대변을 보지못한 상태에서 뀌는 방귀로, 흔히 말하는 똥방귀다. 그 위력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 표현할 단어는 Fus ro dah 정도밖에 없을 정도. 그도 그럴 것이 대변을 보지 못한 상태면 대장과 직장에 걸쳐서 똥덩어리가 자리잡고 있을 것인데, 방귀가 그 덩어리들을 거쳐서 나오는 것이니 만큼...
4. 이야깃거리[편집]
말라위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방귀를 뀌면 호적에 빨간 줄 끄인다(...). 덕분에 엄청 욕먹고 흐지부지되었다.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기록에는 하루동안 가장 많이 뀐 방귀가 13,414회라고 되어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정확히는 알 수 없다.
농축이 잘 된 방귀는 라이터로 불을 붙일 수 있으며, 물론 실험해보지는 말자. 실제로 방귀 한번 잘못 뀌었다가 폭사한 사례도 있었다.이걸 참고하자. 이원복의 현대문명진단에 따르면 아일랜드 공화국의 한 농부가 창고에서 호기심에 방귀에 불을 붙였다가 폭발해서 창고에서 폭사한 사례가 있다. 이 사건을 보도한 언론들의 보도 제목도 골때렸는데 바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9]. 혹시나 불 붙이는 장면이 보고 싶으면 잭애스를 참고하도록 하자.[10] 이에 관해서는 SBS 호기심 천국에서도 다룬 바가 있다. 원로 개그맨 한무가 실험에 참여했는데 이분은 방귀로 사람을 부르는(?)재주가 있는 분이시다.
이분이 인간 관악기이십니다[11] 참고로 인터넷 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에서도 방귀에 불붙히는 실험이 나오기는 하는데… 문제는 이게 그림을 그리던 학생[12]의 영 좋지 않은 곳에 불이 옮겨붙어 불을 끄려고 그곳을 마구마구 밟아 겨우 껐더니내가 고자라니!!!커튼에 또 옮기는 참사가 일어났다.불장난을 하면 안 되는 이유방귀에도 남녀 간 차이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남자 방귀 냄새보다 여자 방귀 냄새가 더 독하다. 방귀 가스의 양 자체는 1번 뀔 때 남자가 118ml, 여자가 88ml로 남자가 더 많지만 방귀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인 황화수소, 메틸 메르캅탄, 디메틸 다이술파이드 등이 남자 방귀보다 여자 방귀 쪽에 더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 한다. 1997년, 전남대학교 소화기외과 김영진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자 방귀에는 1번 뀔 때 쥐 25마리를 한꺼번에 죽일 수 있는 독성 물질이 배출된다고 한다. 학교에서도 여자들은 남자애가 방귀뀌면 냄새난다고 놀리던데 말이다...
흠좀무
온갖 독가스를 막아 생명을 지켜주는 방독면도 방귀는 막지 못한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실험한 적이 있었는데, 밀폐된 공간에 실험맨을 투입하고 문을 닫은 뒤 인체가스[13]를 살포하였다. 그 결과, 얼마 지나지 않아 방귀가 방독면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깨닫더니
무슨 화생방 상황이라도 걸린 것마냥 절박한 목소리로 "가스! 가스! 가스!"를 외치고좀 지나서 방귀의 지독한 냄새를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왔다. 사실 이 실험 전에는 방독면을 씌우지 않은 채로 1명의 실험맨을 추가로 들여보냈다. 이때 가스를 막을 방법은 바로 물에 적신 휴지로 코 막기(...) 역시 들어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방귀를 인지하고 고통스러워하며 빠져나왔다. 이쯤 되면 가히 독가스의 최강자라고 불러도 좋지 않을까.오오 방귀 오오.
우주선 내부에서 방귀를 참다가 선내에서 기압 강하가 발생하면 기압 차이로 인해 장이 파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장 내부에는 항상 인체가스가 괴어 있는데, 문제는 장이라는 게 소장부터 대장까지 거의 9-10m에 달하는 장대한(...) 길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휑하니 뚫려 있기가 힘들고, 연동운동 등으로 인해 가스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도 많다. 때문에 방귀가 나오는 것을 참아서 가뜩이나 장 내부의 기압이 올라가 있는 타이밍에 기압 강하가 일어나면, 장내 인체가스의 팽창으로 인해 일부가 파열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선에 근무하는 승무원들은 방귀가 나올 것 같으면 아무리 근무중이라도 즉시 보고하고 서둘러 화장실로 달려가 방귀를 뀌라고 교육받는다. 참고로 우주선 내부에서 자주 몰래 방귀를 뀌게 되면 가스가 쌓여 우주선이 폭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
장 내부에는 항상 인체가스가 괴어 있는데, 이게 항문을 통해서 배출되면 방귀이고 위에 음식을 섭취할 때 같이 유입 된 공기나 탄산음료에서 나온 이산화탄소, 위에서 소화중 발생한 가스
위가 안 좋으면 이게 방귀만큼 지독하다가 입을 통해서 배출되면 트림이다. (수정 전엔 장 내부의 가스가 입을 통해 나오면 트림이라고 되있었는데 그런 일이 생기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다.)
일부 개복 수술의 성사 여부는 방귀가 뀌어지느냐로 판단한다고 한다. 장내 유착 없이 정상적으로 장운동이 가능해졌느냐를 확인하는 수단이다. 대표적인 예가 맹장 수술. 전신마취를 한 경우에도 방귀를 뀌면 소화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판단한다. 수술 전 금식을 하는 것처럼 소화기관이 마취돼 작동하지 않는 상태에서 음식물을 먹으면 안에서 썩거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두 경우 전부 방귀를 뀌기 전에는 물도 못 마시게 한다.
중세 유럽 초기에는 왕이나 영주 등 윗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방귀를 뀌어도 전혀 예의에 어긋한 행동이 아니었다고 한다. 참고로 중세 영국에선 왕의 똥을 치우는 일을 하는 건 노예나 하위층이 아닌 당당한 명문귀족이 하는 자랑거리였다.[14] 조선시대에 왕의 변(매화)을 검사하는 의원 일을 맡는 것이 자랑거리였듯이. 물론 이후에 기사도 등 예법이나 교양이 등장하면서 실례되는 행동이 되었다.
방귀가 속에 차서 더부룩한데 배출하고 싶다면 가볍게 주먹을 쥐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팔은 삼각모양을 만들고 엉덩이는 위로 들자. 그럼 항문과 직장에 힘이 풀려서 방귀가 쉽게 나온다. 주변에 사람 없을 때 하자.
주변에 누가 있는데 이 짓을 할까?
훈녀생정의 소재 로도 쓰이기도 했다 (......)
벤저민 프랭클린은 실제로 향기로운 방귀를 뀌게 하는 방법을 공모했다. 상금도 두둑히 걸었기에 여럿이 도전했지만 당연히 그 누구도 좋은 방귀를 뀌진 못했다고 한다.
향수를 듬뿍 마신다고 그 냄새가 방귀로 나오는 게 아니랍니다
스컹크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피우는 지독한 냄새는 정확히 말해 사실 방귀가 아니며, 정확히 말해서 장이 아닌 항문 근처에 있는 샘에서 나오는 액체이다.
방귀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걸!
수영 도중 방귀를 뀌어서 제트추진력(?)을 발생하여 기록 단축을 할 수 있는가를 시험해 본 수영선수가 있다고 한다. 결과는 유의미한 차이는 없다고.
실수로 똥을 쌌다간...
옛날 메이저리그의 어떤 주심은
호쾌하게방귀를 뀌어서 스트라이크를 판정했다고 한다. # 포수 지못미... 사실 포수는 특유의 자세로 인해 방귀를 참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본의 아니게 등 뒤의 심판에게 인체가스 공격을 퍼부을 수 있고 심판도 이로 인해 포수를 갈구는 경우야! 그만 뀌어!도 있다지만 이 케이스는 완전한 정반대의 사례.
에프록토필리아(Eproctophilia)라는 도착증이 있는데 이는 방귀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상이다. 방귀 자체, 혹은 방귀를 뀌는 것, 또는 타인이 뀐 방귀를 들이마시는 것도 모두... 심각하면 방귀가 연상되는 것(엉덩이라든가)을 보고서도 느낀다고 한다. 당연히 이런 사람들을 위한 포르노 작품도 있다.
페티시의 세계는 넓고 깊다스카톨로지의 입문단계라고도 한다(...). 정확히는 그쪽 바닥도쓸데없이취향이 꽤나 다양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모든 종류의 방귀 시츄에이션에 흥분하는 경우는 찾기 힘들고 각자 취향에 맞는 계열 한두 개만을 선호하고 다른 계열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15]
세상에는 오직 여자들만이 뀔 수 있는 방귀도 있다.
이거 도착증은 없나?우웩
방귀를 터야만 진정한 연인사이라 할 수 있다 카더라. 가끔 연인들끼리는 이런
테러장난도 친다고 한다.(...) 다만 방귀나 트림 등 연인들간의 환상(?)을 깨는 행위를 극도로 꺼려하는 사람도 있어 심하면 방귀가지고 장난 한 번 쳤다가 바로 헤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자신의 파트너의 성향에 따라 주의가 요구되기도 한다.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방귀를 뀌었는데 알고보니 누가 주변에 있는 경우에는 심히 안습한 상황이 연출된다.(...)
뽱!! 하는 끔찍한 소리와 함께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방구탄이라는 무기가 있다. 방귀탄이 아닌 것이 포인트.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사연 아이템 중 하나이다. 그리고 거의 그런 사연은 정찬우에게로 많이 몰아준다. 또한 정찬우의 증언에 따르자면 행군 뒤에 헛방구가 많이 나온다고 했다.
이제 군대 가실 위키니트의 증언을 기다립니다.또한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준다고도 카더라(...).[17]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들이 남몰래 고민하고 있는 주요 증상이기도 하다. 양적으로 질적으로 크고 아름다운 방귀가 끝없이 이어지며, 뱃속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차원이 다르다.(…) "병적인 방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병적인 딸꾹질" 의 방귀 버전이라고 이해해도 될지도?
터키에서는 선생이 방귀를 뀌면 학생은 똥을 싼다라는 속담이 있다. 뜻은 '윗사람들이 나쁜 행동을 하면 아랫사람이 더 나쁜 행동을 할 수 있다.' 라는 뜻으로,
청출어람우리나라 속담인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속담과 상통한다.
2014년 11월 26일, 프랑스에서 방귀 냄새를 향기롭게 바꿔 주는 알약이 발명되었다는 뉴스가 영국에서 보도되었다.
네이버 웹툰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의 자주 나오는 소재 중 하나다. 또 다른 하나는 똥(...)
방귀를 뀔 때 발생하는 소리는 가스가 괄약근을 진동시키며 나는 소리이며 같은 원리로 피부에 입을 붙이고 바람을 불어 비슷한 소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일부러 괄약근에 힘을 주어(...) 구멍을 좁힐 수록 강렬하고 짧은 소리가 나는 반면 힘을 풀어 가스가 원활하게 분출되게 하면 소리가 나지 않거나 쉬익 바람소리만 조금 나는 스텔스 방귀
전투기는 상용화가 안됐지만 방귀는 이미 되었다.를 뀔 수 있다.그래서 냄새는 왜 스텔스가 안되죠?스텔스도 연료를 사용하니 불순물같은 고형찌꺼기나 기체상태의 가스가 나오겠지
조선시대 임금의 경우에는 방귀는 물론이고 똥, 오줌 등도 따로 명칭을 붙였는데 방귀의 경우는 통기라고 불렀다.
방귀를 뀌었더니 팬티에 그게 조금 묻어 있을 경우 이를 'X 방귀'를 뀌었다고 한다. 장트러블이 발생한 상태에서 방귀인 줄 알고 뀌었더니 사실 그게 X 이었다는(!!) 충격적인 일도
매우많다.X 싼 게 맞으니까 부끄러운걸!
신문기사에 나온 것인데, 방귀의 독한 냄새와 건강은 관련이 없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독한 냄새와 건강에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지독한 방귀 냄새의 원인은 그런 냄새를 풍기게 만드는 음식의 섭취라고 한다. 황을 함유하고 있는 달걀이 대표적이다. 황과 수소가 반응하여 생성되는 황화수소가 방귀 냄새를 아주 끝내주게 만든다고.(...)
스페인의 한 지하철에서 방귀로 인한 헤프닝이 발생했다. 한 여성의 방귀로 인해 전동차 한 량이 아비규환에 빠져 열차가 멈추고 승객 17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이른바 방귀 테러가 발생한 것.
생화학무기따윈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일본의 한 대학병원에서는 수술 도중 마취환자가 방귀를 뀌어 폭팔사고가 나서 수술환자가 화상을 입는 황당사고가 나기도 했다. 이건 유튜브의 인기 뉴스채널 토모뉴스 에서도 소개된바 있다.
4.1. 동물의 방귀[편집]
동물도 방귀를 뀐다. 사육사같이 항상 동물이랑 같이 있는 사람은 방귀를 뀐다는걸 잘 안다고. 그리고 육식, 잡식 동물들은 방귀를 적게 뀌나 고기에 있는 단백질 성분 때문에 냄새가 고약하다. 반면 초식동물 같은 경우엔 냄새가 적지만 방귀를 많이 뀐다고.
가축의 방귀, 특히 소의 방귀가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친다 한다. 소가 되새김질을 해서 하루에 500L 가량의 메탄을 방출하고 반추동물의 메탄 배출량이 많긴 한데... 사실 인간들의 탓. 생각해보자. 지구에는 10억마리가 넘는 소가 있다. 이렇게 많이 키우니 문제가 안 일어날 수 있겠는가?또한, 원래대로라면 메탄이 환경에 의해 잘 처리되어 아무 해가 없어야 하는데, 인간의 활동으로 그게 힘들어졌다. 한번은 독일 농장의 소들의 방귀가 쌓여 정전기가 발생하자 폭발(!)한 사례가 있다. 사족으로, 소는 메탄가스의 95% 이상을 입으로 방출한다. 엄밀히 말하면 트림이 문제인 셈. 허나 소가 메탄가스 배출량 1위는 아니다. 1위는 예상 외로 흰개미(!)이다.
지구에서 메탄(방귀)배출량이 제일 많은 생물을 통계낸 것이 있다. 주의할 점은 1마리당 배출량이 아니고 지구 전체의 그 종의 총 배출량이라는 것이다. top 10은 다음과 같다.
1.흰개미
2.낙타
3.얼룩말
4.양
5.소
6.코끼리
7.개
8.사람(채식주의일 경우)
9.사람(일반)
10.양배추(정확히는 방귀가 아니라 메탄 배출량이다.)
방귀를 가장 많이 뀌는 동물은 단연 코끼리이다. 먹는 양이 많고 장이 긴 만큼 장에서 발효가 많이 일어나는데,[19] 그 과정에서 엄청난 메탄가스가 생겨나는 것. 코끼리는 하루에 메탄가스를 무려 2,000L나 배출한다. 1년으로 환산하면 0.5톤이 나온다(...) 이는 소보다도 약 4배 많은 양이다. 그래서 코끼리 사육사는 코끼리가 같이 살다 보면 방귀를 자주 뀌는데, 그게 건강한 것이라고 한다. 또 밤에는 항문이 눌려 소리가 엄청나, 처음인 사람은 지진인 줄 알기도 한다고 한다.
청어는 방귀소리로 의사소통(!!!)을 한다는게 밝혀졌다.
새는 방귀를 뀌지 않는다. 이유는 장 속에 가스를 만드는 미생물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파리, 말미잘도 뀌지 않는데, 이유는 항문이 없어서(…)
캥거루의 방귀에 메탄이 없다고 하여 캥거루 장의 미생물을 연구해 소 같은 수 많은 가축에 옮기면 메탄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고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였는데, 사실은 메탄이 있다는게 밝혀졌다. 그래도 아주 메탄을 적게 방출한다.
우리가 스컹크의 방귀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 방귀가 아니다. 사실 포식자를 위협할 때 쓰는 것은 방귀가 아니고 항문과 연결되어 있는 악취샘에서 나오는 액체이다.
5. 공공장소에서 방귀가 나왔을때 대처법[편집]
많은 사람들이 방귀소리를 마음대로 조절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굉장히 위험하고 오만한 생각이다. 자신의 항문을 과신한 나머지 쉭 내보낼 예정이였던 방귀를 빡하고 잘못 내보내게 된 경우, 의자끄는 소리를 내어 부끄러움을 주변사람들에게 어필해보자. 만약 주변에 의자가 없다면 입으로 방귀소리내서 무마시키면 된다. 이거 진짜 인생꿀팁인 듯 소리는 그렇다 치고, 냄새는 누가 책임지냐?
특히 이어폰을 귀에 꼽은 상태에서 건방지게 소리가 나지 않게 방귀를 뀌어 보겠다고 괄약근을 이완시키다가 뽀옹~하고 참사가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문제는 본인은 이어폰을 귀에 꼽은 상태라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꽤나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데 있다. 사실상 귀에 이어폰만 빼도 정말 놀랍게 방귀소리를 조절할수 있게 된다.
6. 금단의 파워업 아이템[편집]
냄새 강화 아이템은 ★표를 붙인다. 이거?★
몇 개를 제외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상당수 있다. 여러분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의 방귀를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