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뛰어넘는 외모로 일본 열도 우걱우걱 씹어먹던 시절의 하이도(Hyde)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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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조회 수 52403
1969년생 일본 락밴드 라르크 앙 시엘의 현보컬리스트. 지금은 거의 50대야
혼혈같이 생겼으나 엄마-아빠 일본인
워낙 비밀이 많아서 아직까지도 알려지지 않은 프로필이 있음
본업 존잘+홀리는 매력으로 엄청난 인기를 가졌지.
키가 좀 아쉬움..병 때문에 덜 자랐다고 하는데 피셜로 160이 안됨
사진은 시간순서대로 하고 싶었으나 틀린게 있을 수 있고
20대~40대초 시절 사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