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문인으로 활동을 하던사람이고
주로 칼럼을 기고하거나 작가일을 하엿음
그래서 그런지 여러가지 문화를 봐라보는 시선이 굉장히 날카로움
원래 오네계(동성애자) 캐릭터 연예인이 꽤많았는데
대부분 너무 날티나는 컨셉이나 오네쪽 캐릭터에만 한정되서 활동햇는데
마츠코는 한가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코미디 , 시사 , 정보방송 , 상담방송 , 음악관련 방송 등등
여러가지 장르에서 폭넓게 활동할 정도로 장르에 대한 폭이 넓음
그리고 일본이란 나라를 바라보는 통찰력이 대단해서
시사 방송 같은데 나가서 정치인이나 정치 칼럼니스트랑
입싸움 붙어도 논리적으로 절대 지질 않음
근데 또 독설력도 넘나 강해서 시청자들이 마츠코 자체를 굉장히
소신있고 자기 하고싶은말은 무조건 하는 뭐랄까 대변인 같은 역할로도
이미지가 꽤좋음
게다가 동성애자라서 그런지
남자쪽을 대변하는 모습 과 여자쪽을 대변하는 모습 두가지를 동시에 갖고 있어서
남녀 로 따로 호불호가 나뉘는일이 없음
즉 일본 자체에서도 마츠코 같은 캐릭터가 한번도 나온적 없고
딱 유일한 캐릭터이고
한국에서는 더더욱 비슷한 캐릭터를 찾기가 어려워서
사실 누구랑 비유하기 좀 많이 어려움
암튼 지금 애가 일본 방송계 탑인건 분명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