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김연지]
설리가 영화 '리얼'에서 전라신에 도전했다.
지난 15일 '리얼'은 기술시사회를 가졌다. 기술시사회는 스태프들이 모여 사전 시사를 하는 자리. 내부의 첫 반응과 목소리를 가장 적나라하게 주고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기술시사회 전 영화에 대한 얘기가 많이 오갔지만, 그 중에서 설리의 전라신 편집 여부에 대한 논의도 많았다. 수위가 센 편이고, 설리에겐 첫 도전이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설리의 전라신은 영화에서 편집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돌 가수 출신인 설리가 이번 영화에서 고심 끝에 꽤 과감한 노출신을 촬영했고, 그 모습을 편집 없이 내보내는 쪽으로 내부 의견이 모아진 것이다.
영화 관계자는 "설리의 전라신이 영화에 담긴다. '리얼' 소재와 장면이 꽤 강렬하고 세다"고 전했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극 중 설리는 김수현(장태영)이 다니는 VVIP 재활병원의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열연한다. 28일 개봉한다. 김연지 기자

설리가 영화 '리얼'에서 전라신에 도전했다.
지난 15일 '리얼'은 기술시사회를 가졌다. 기술시사회는 스태프들이 모여 사전 시사를 하는 자리. 내부의 첫 반응과 목소리를 가장 적나라하게 주고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기술시사회 전 영화에 대한 얘기가 많이 오갔지만, 그 중에서 설리의 전라신 편집 여부에 대한 논의도 많았다. 수위가 센 편이고, 설리에겐 첫 도전이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설리의 전라신은 영화에서 편집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돌 가수 출신인 설리가 이번 영화에서 고심 끝에 꽤 과감한 노출신을 촬영했고, 그 모습을 편집 없이 내보내는 쪽으로 내부 의견이 모아진 것이다.
영화 관계자는 "설리의 전라신이 영화에 담긴다. '리얼' 소재와 장면이 꽤 강렬하고 세다"고 전했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극 중 설리는 김수현(장태영)이 다니는 VVIP 재활병원의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열연한다. 28일 개봉한다. 김연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