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아 : 아까 이거 소금 쳤는데. 얘들아 딴짓해. 딴짓하자ㅋ (속삭이며) 딴짓해~ 관심없는척... 가만히.
신봉선 : 가만히 있으면 편집 돼ㅋ
양정아 : 응 ㅋ 아까 맛 봤는데 양념으로 이렇게 그냥 이렇게
신봉선 : 이렇게 풀어서?
양정아 : 응 안떨어지게
진재영 : 이거 설탕이야?
양정아 : 아니 구운소금이지? 응 맞어
진재영 : 구운소금은 원래 쫌...!#%$&@~
- 여기서 편집된다는 것은 본인들의 리액션이 없으면 예지원 부분이 편집된다는 것
출처 - 다음카페
신봉선 : 가만히 있으면 편집 돼ㅋ
양정아 : 응 ㅋ 아까 맛 봤는데 양념으로 이렇게 그냥 이렇게
신봉선 : 이렇게 풀어서?
양정아 : 응 안떨어지게
진재영 : 이거 설탕이야?
양정아 : 아니 구운소금이지? 응 맞어
진재영 : 구운소금은 원래 쫌...!#%$&@~
- 여기서 편집된다는 것은 본인들의 리액션이 없으면 예지원 부분이 편집된다는 것
출처 - 다음카페
SBS '일요일이 간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 멤버 예지원의 왕따설을 입증할만한 동영상을 두고 뒤늦게 '재미를 위한 설정이었다'는 제작진의 입장이 시청자들을 분노케하고 있다.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들을 통해 업데이트 되고 있는 일명 '왕따 동영상'은 지난 21일 방영분으로, 장윤정이 양정아, 예지원, 진재영, 신봉선 등에게 자기 노래와 춤을 가르쳐 주는 장면이다.
다른 멤버들의 차례가 될 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지만 유독 예지원의 차례가 되자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의 썰렁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네티즌들이 포착한 결정적인 단서는 마이크를 통해 적나라 하게 들리는 양정아의 발언이다. 또 다시 예지원의 차례가 되자 누구 하나 관심을 갖지 않고 뒤에서 고기를 굽는 와중에 "딴짓하자. 관심없는 척"하는 양정아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이다.
이러한 동영상은 실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노출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몇몇 포털사이트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가 적혀 있는 글을 모두 삭제하고 있어 동영상 진위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렇게 강한 팀웍을 자랑하더니 고작 이 정도냐", "방송을 떠나 다 큰 어른들이 저런 짓을 한다는 게 상식 이하다"라는 의견과 더불어 "이런 동영상을 두고 설정이라고 까지 하는 게 시청자를 바보로 아는 것 같다", "가식적인 모습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프로그램 폐지하라" 등의 의견까지 올리고 있다. 또한 특정 멤버의 하차를 요구하는 의견들도 눈에 띄며 왕따설을 의심할 만한 다른 방송분과 관련된 네티즌들의 목소리도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골미다'의 제작진은 "재미를 위한 설정이었을 뿐이다"라는 말로 왕따설을 일축했다. 이미 비판으로 도배가 된 골미다 게시판에 사실무근을 표명하는 공지를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네티즌들의 심기를 더욱 불편하게 하고 있다.
한편 예지원은 연기생활에 더욱 전념하고 싶다는 이유로 이번 주 초, '골미다' 하차를 선언했다.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들을 통해 업데이트 되고 있는 일명 '왕따 동영상'은 지난 21일 방영분으로, 장윤정이 양정아, 예지원, 진재영, 신봉선 등에게 자기 노래와 춤을 가르쳐 주는 장면이다.
다른 멤버들의 차례가 될 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지만 유독 예지원의 차례가 되자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의 썰렁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네티즌들이 포착한 결정적인 단서는 마이크를 통해 적나라 하게 들리는 양정아의 발언이다. 또 다시 예지원의 차례가 되자 누구 하나 관심을 갖지 않고 뒤에서 고기를 굽는 와중에 "딴짓하자. 관심없는 척"하는 양정아의 목소리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이다.
이러한 동영상은 실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노출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몇몇 포털사이트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링크가 적혀 있는 글을 모두 삭제하고 있어 동영상 진위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렇게 강한 팀웍을 자랑하더니 고작 이 정도냐", "방송을 떠나 다 큰 어른들이 저런 짓을 한다는 게 상식 이하다"라는 의견과 더불어 "이런 동영상을 두고 설정이라고 까지 하는 게 시청자를 바보로 아는 것 같다", "가식적인 모습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프로그램 폐지하라" 등의 의견까지 올리고 있다. 또한 특정 멤버의 하차를 요구하는 의견들도 눈에 띄며 왕따설을 의심할 만한 다른 방송분과 관련된 네티즌들의 목소리도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골미다'의 제작진은 "재미를 위한 설정이었을 뿐이다"라는 말로 왕따설을 일축했다. 이미 비판으로 도배가 된 골미다 게시판에 사실무근을 표명하는 공지를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네티즌들의 심기를 더욱 불편하게 하고 있다.
한편 예지원은 연기생활에 더욱 전념하고 싶다는 이유로 이번 주 초, '골미다' 하차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