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유, 지드래곤에게 냉장고 선물…"입대 전까지 다 마셔요"
3,593 12
2017.06.11 01:18
3,593 12
[일간스포츠 이미현]
0002680833_001_20170611002131310.jpg?typ

아이유가 지드래곤에게 피처링 선물로 냉장고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이 10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솔로 월드투어 'ACT Ⅲ, M.O.T.T.E'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콘서트는 2009년 '샤인 어 라이트(Shine a light)' 2013년 월드투어 콘서트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g a Kind)'에 이어 세 번째 솔로 콘서트다.

이날 아이유는 지드래곤과 함께 부른 '팔레트'를 부르기 위해 무대에 등장했다. 두 사람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뒤 대화를 이어갔다.

지드래곤은 아이유에게 "잘 지냈냐. '팔레트'를 여기서 하게된다"며 "그때 같이 못해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처링을 부탁을 받고 도움을 드렸는데, 아이유씨가 냉장고를 보내줬다. 왜 냉장고지 하고 봤더니 군대 가기 전까지 먹을 수 있는 소주를 내 얼굴로 띠를 둘러서 잔뜩 채워서 보냈다. 지금도 알딸딸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는 "열심히 드셔야할 거다. 입대 전까지 드시려면"이라고 센스있게 대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지드래곤의 '미싱유'의 여성 보컬 부분을 소화하고 내려갔다.

서울 월드투어를 시작으로 아시아 3개 도시 마카오·싱가포르·방콕, 북미 8개 도시 시애틀·산호세·로스엔젤레스·휴스턴·시카고·마이애미·뉴욕·토론토, 오세아니아 4개 도시 시드니·브리즈번·멜버른·오클랜드, 일본 3개 도시 후쿠오카·오사카·도쿄 돔 투어 등 총 19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11 00:05 7,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6,9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355 기사/뉴스 [단독]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측 “6년전 임금 미수와는 무관… 명예훼손 소지 있어” [직격인터뷰] 16:34 30
3031354 이슈 조금 다른얘기지만 그래서 팀버튼이 진짜 독한것같음 16:34 66
3031353 기사/뉴스 박성웅, 해병대 '임성근 위증' 재판 불출석…사유는 '스케줄' 16:34 48
3031352 이슈 밈 인스타 있지(ITZY) 채령 댓츠노노 16:33 34
3031351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원어스 "쉽게 쓰여진 노래" 16:33 5
3031350 기사/뉴스 ‘IOI 재결합’ 김도연 “최유정, 모든 걸 초월해 사랑하는 존재” 생방 중 애틋 고백(정희) 16:33 84
3031349 기사/뉴스 진학사 채용 플랫폼 '캐치', 해킹으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수백만 구직자 피해 우려" 4 16:32 107
3031348 유머 후이바오가 까시바오인 이유 2 16:31 272
3031347 기사/뉴스 "중국 화물선, 이란 관할 호르무즈 '안전통로' 첫 통과" 4 16:30 174
3031346 기사/뉴스 기후장관 "국제유가, 3~6개월 지나 영향…LNG 물량 11월까지 확보" 2 16:30 170
3031345 이슈 해외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Kpop 남돌 2 16:29 735
3031344 정보 나 소슨데! 2 16:28 207
3031343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11 16:26 441
3031342 이슈 260324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16:26 193
3031341 기사/뉴스 입센상 거머쥔 구자하 “차기작은 K팝 소재, 2029년까지 투어 꽉 차” 16:26 299
3031340 기사/뉴스 더본 코리아 근황 1 16:25 1,570
3031339 유머 맛집에서 이병헌 싸인 발견하고 흠칫한 이민정.jpg 18 16:25 2,152
3031338 정치 국회 국방위 '한-캐나다 국방·방산 협력 확대 결의안' 의결 16:24 87
3031337 이슈 카더가든 풍채오르기전 동갑인 친구 강민경과 룩북 촬영한 컨텐츠.jpg 10 16:23 1,370
3031336 기사/뉴스 누수 확인한다고 집 들어와서 속옷 만지작거린 관리실 직원 26 16:22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