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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화권 톱스타인 주걸륜(38)의 14세 연하 아내인 쿤링(24)이 8일 오전 득남했다.
8일 대만 애플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쿤링은 8일 오전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쿤링의 출산에 대해 쿤링 측 관계자는 애플데일리에 "여러분의 관심 감사하다. 서두르지 말아 달라. 부부가 직접 좋은 소식을 알릴 것이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쿤링은 출산 3일 전인 5일 SNS에 베이비 샤워 파티 현장을 공개해 임신 중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만삭으로 배가 제법 부른 모습이었다. 곧 주걸륜은 중국에서의 녹화 일정을 취소하고 본국인 대만으로 돌아가 쿤링의 곁을 지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인 톱스타 주걸륜의 아내인 쿤링은 한국계 혼혈 모델 겸 배우로, 주걸륜과는 3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 같은 해 첫딸 해서웨이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