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작 초동에 비해 약 7배 이상이 증가한 아스트로
남돌은 여돌에 비해 비교적 음반에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전작에 비해 초동이 월등히 뛸 수가 있음.
하지만, 의문점이 생긴 부분은 바로 주말 판매량
(토) 9,2**
(일) 5,4**
총 14,***장이 판매가 되었는데, 주말 판매량은 거의 80퍼센트가 오프라인 물량이라 이 수치는 정말 기록적임.
아스트로 기준에서, 최근 주말에 1만장 이상 판 그룹은 엑소, 방탄소년단, 세븐틴, 갓세븐, 아이오아이 이 다섯그룹임.
아스트로까지 추가되어 총 여섯그룹.
더 의심스러운 건, 초동주가 끝나자마자 귀신같이 백단위로 떨어진 음반판매량임.
14,***장 팔았던 주말과는 달리, 월요일은 3**장 기록
이에 있어, 팬들의 반박.
1. 어느 남자아이돌과 다름없이 유입 팬이 많았다?

유입이 많았다고 하기엔, 같은 해에 데뷔한 아이돌에 비해, 음원차트 진입, 유투브 조회수에서도 특별한 두각이 나타나지 않음.
음원차트 개혁 후인걸 감안 하더라도, 초동 6만장을 뽑은 아스트로의 가장 높은 음원순위는 172위, 어제 오늘은 500위권에 맴돌고 있음.
아스트로 팬들은 3일차에 유투브 조회수 100만을 달성했다며, 이는 전작들에 비해 빠른 속도라고 이야기함.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의 누적 조회수는 140만대임.
2. 월요일에 갑자기 음반 판매량이 낮아진 이유는 팬싸 응모처(미화당)가 월요일 정기휴무라, 응모할수 없었다 ?
아스트로 팬들이 주장하는 미화당 정기휴일은 월요일이라는 것.

팬들의 반박과는 다르게, 미화당 트위터 소개글에는 월~금 운영이라고 써있고, 휴무일시 미화당 카페에 공지가 올라온다고 함.
카페 공지에는 5/31 이후의 휴무일 공지는 없었고, 문의해본결과 월요일 미화당은 정상영업이었다고 함.
휴무일을 주장하던 팬들도 불확실성을 갖고 주장하였음.
그말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팬싸응모 집중형인 팬덤이지만 응모처가 휴무인지 아닌지 확실히 모를만큼 미화당에서 응모를 하지 않았다는 것.
3. 여의도 팬싸 응모는 화요일부터라서, 월요일엔 판매량이 저조했다 ?
아스트로 팬들은 공카 공지에 화요일 부터라고 공지가 올라왔다고 한다.

하지만, 월요일부터 응모가 시작이었고, 공카 공지도 정정되었다고 한다.
아스트로의 초동 6만장은 이번주 뮤직뱅크에 반영이 될 예정이고, 그로인해 1위 가능성도 다분함.
제 2의 누군가가 될지 안될지 정확한 건 이번주 뮤뱅을 봐야 알겠지만,
뮤뱅 1위를 하건 안 하건, 아스트로 추이는 상당이 이상하고 의문점이 많이 드는게 사실.
+ 참고로 국내, 해외 공구는 없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