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해서 주학년이 열어줘 센터가 됐는데 안무습득도 느리고 동선, 박자도 하나도 못맞추고 한마디로 중간평가에서 폭망함

다니엘 : 솔직하게 얘기해서, 난 센터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 그게 팀을 위해서 좋을 것 같아.
니..동선을 진짜 한번도 제대로 맞춘 적이 없고 박자도 한번도 제대로 맞춘 적이 없어, 이때까지.
시간 얼마 안됐지. 근데, 맞추는 선호랑 영민이 형은 뭐야 그럼.

동호 : 나는 솔직히 학년이가 소화를 해줬으면 좋겠어.
다니엘 : 그게 제일 쉬운 방법이긴 하죠.
동호 : 어, 해줬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말해서 못할 것 같애. 지금은.

켄타: 만약에 내가 센터가 되면, 진짜 열심히 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될거 같은데, 그게 안되니까 사실.

동호 : 진짜 솔직히 얘기를 해서 남은 시간 안에 소화를 할 자신이 있어?

임영민: 우리는 지금 감정적으로 약간 대할수 있는 상황이(?) 우리는 진짜 판단하고 칼로 잘라내야 되는 입장이니까.

동호 : 근데 진짜 너한테 되게 실망한 감정이 있어. 근데 진짜 상황적으로만 봐서 얘기를 최대한 하는거야. 그러니깐 소화를 할 자신이 있어?

결국 센터 바뀜
보면서 팀원 전체가 오죽했으면 저럴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