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막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지?
옛날에는 막연히 처녀막은 안에 있는건줄 알았고,
조금 더 큰 뒤에는 처녀막이라는건 없다고, 질주름이라고 해야 한다고 들었어.
탐폰을 처음 쓰게 되면서 처녀막이 뭔지, 어떻게 생겼고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져서 친구에게 물었더니 그림을 보내줬어

그냥 아예 입구더라고;;
덬들은 알았어? 난 성인된지 좀 됐는대도 이제 알았어...
보통 동양인은 원형이고.. 안뚫려있어서 (살이 두꺼워서) 뚫는 수술을 받는 사람도 있대.
운동하다가도, 생리하다가도 쉽게 손실된다는 말이 이해가 됐어 ㅇㅇ
+ 질주름은

안쪽 면의 주름이더라.. 하긴 질"주름" 이니까.
별것 아닌 정본데, 오늘 알게되어서 혹시 나같은 덬들이 있나 싶어 써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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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처녀막" 이란 말이 생겼는지는 알것같다..(글 일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