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 가와사키에서 1976년 태어남(한국명 김연정)
동갑내기 소꿉친구 마츠다 켄지가 아주 어릴 때 백혈병으로 죽자
친구를 추모하기 위해서 10살 때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자신이 켄지라는 닉넴을 쓰기 시작했다고 함
후에
미국 버클리음대 유학중 전미 음악 콘테스트 작곡 작사 부문
입상 할 당시에도 여전히 켄지라는 닉넴을 썼음
현장에 있던 SM 이수만의 눈에 띄어서 지금까지 SM과 함께 하게 됨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