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언니쓰 관계성 모음.jpg

무명의 더쿠 | 05-18 | 조회 수 6252

WOorcgisJN

숙소미 - 큰 언니와 막내동생, 가끔 엄마와 딸
항상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는 숙언니와 
그걸 피하고 싶은 고딩소미
안타깝게 공부 잔소리 면제권 획득 못함
소미 어머니가 소미 데려다가 키우라고 하심
숙 언니가 재산 다 물려 준다고 함

CCkoa
진영채영 - 일명 투영 혹은 뽀뽀사우르스즈
제일 인기 많은 커플링. 그만큼 떡밥도 많음
뽀뽀도 포옹도 많고 셀카도 많음
커뮤에 한채영의 홍진영화라는 글들이 돌아다닐 정도로
홍진영의 영향력이 엄청남
최근엔 홍진영한테 물든 한채영을 넘어서
홍진영이 되어버린 한채영의 모습을 볼 수 있음

NliwD
숙진경 - 언니쓰 원년멤버 
언슬의 큰 두개의 축이자 최장신과 최단신 멤버
둘이 언슬의 웃음지분 80% 차지할 정도로 중요멤버

zytmG
민지소미 - 막둥이라인 일명 민소매 (민지+소미자매,숙언니가 지어줌)
춤,노래 실력으로 하드캐리하는 막내들
소미가 민지의 팬이었으나 이젠 절친이 됨
믿고 보는 민소매는 고유명사

qLOix

채영소미 - 부산여행때 생긴 어미새와 아가새라인
젓가락 쪽쪽 빨고 있는 소미를 먹이기 위해
홍진영으로부터 고기를 사수한 어미새 채영
이후 소미는 효녀새가 되어 고기를 보은함
언니쓰에서 외국어를 맡고 있다. (소미-영어 / 채영-중국어)

RhApl
숙채영 - 비운의 숙소 거실룸메
서로의 잠버릇을 폭로
향초를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으며 
서로 스냅백과 신발을 주고 받음

rAoYO
예원진영 - 숙소 특A급방 룸메라인 
초반 숙소생활때 잠도 안자고 둘이 새벽내내 폭풍수다를 떨며 가까워짐
잠옷을 나눠 입으며 사이는 더욱더 돈독해졌다

qPNeK
진영소미 - 스파크자매, MBTI 검사 때 같은 성향나옴
외향성 짙은 언슬의 비타민라인
언니쓰 랩배틀에서 1,2위를 나란히 차지
진영언니의 꿈을 위해 막내소미가 양보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줌. 후에 작사가와 래퍼로 만남

DsWXH

jIEmt
진영민지소미 - 언니쓰 동생라인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쓰리샷
주로 진영이 가운데 그리고 양쪽에 민소매 동생들이 붙어 있는 구조
타이틀곡 랩 녹음당시 디렉터-작사가-래퍼의 역할을 맡으며
녹음당시 서로를 위함. 몹시 훈훈했음

fAuWi
예원채영 - 80 동갑라인,배우라인
숙소 입성 첫 날 요리를 도맡아 함
서로 자신의 요리솜씨가 낫다고 주장
초반엔 댄스 하위권 라이벌이었으나 
강예원의 일취월장으로 라이벌구도에서 멀어짐


lEzrv
진경소미 - 둘이 붙는 모습은 많이 없지만 

소미가 일방적으로 카이로랩신 짱팬
연예계에서 유일하게 홍진경 성대모사하는 소미
셧업춤과 내가 신데렐라 병이 있thㅓthㅓ.... 2개의 개인기 보유


LChxj

진경민지 - 랩 디렉터와 홍사이더
홍사이더 Rap war 참전시 민지가 옆에서 운을 띄우며 큰 도움을 줌
빵상같다는 평을 남김
이상하게 춤과 랩으로 엮이는 라인

lOZcu
진경예원 - 아무도 신경안쓰는 홍진경의 파격적인 의상을 
항상 혼자서만 신경써주는 강예원
이 둘도 한채영과 함께 안무 마이너반 동료
김치회사 CEO와 고객으로도 엮여져 있으며 성당자매님 사이

kLbxG
숙예원 - 타이틀 곡 녹음시 파트가 바뀌면서 더욱더 돈독해진사이
최근 1기 멤버였던 라미란과 함께 셋이 캠핑을 갔다옴

iUNuV
진경채영 - 동국대 동문이자 언슬 유부녀,엄마라인
언니쓰 결성 이전에 한채영에게 홍진경이 애기이모를 소개 시키려 했던 일화가 있음
버뮤다 하위권지대 구성원들

icpaU
진경민지소미 - 3인의 룸메
일명 홍어머니와 아가들
신데렐라병이 있으신 홍어머니 때문에 
12시 넘으면 조심조심 다니는 막내들

naKrO
진경진영 - 홍자매 
첫 녹음때 한채영의 응원요정으로 맹활약한 바 있음

hKmQQ

YAkog
숙진영 - 홍진영의 과거이야기를 들은 후 

홍진영은 김숙에게 뽀뽀 평생이용권을 받음
MBTI 검사 결과 정반대의 성향으로 나타남


wIicA
채영,예원,진영 - 일명 슴라인

안무연습도중 자연스럽게 결성된 라인이며

신체적 조건때문에 오징어춤을 추는데 어려움이 있다

안무연습시 여러 고충을 토로함

있다고 유세 떠는 거처럼 보일 수 있음


uoKTT

BWKDs
숙,예원,채영 - 연습팀

주로 같이 안무레슨을 받으며 팀워크를 다져옴

안무검사때 한 팀을 이뤄 그간 연습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줌





멤버들 모두 아무하고나 붙여놔도 케미터져서

관계성 넘쳐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0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대규모 행정력 투입 BTS 공연, 광화문광장 사용료는 3천만원
    • 17:49
    • 조회 813
    • 기사/뉴스
    28
    • "체중 20% 감량 효과"…더 강해져 나온다
    • 17:48
    • 조회 1044
    • 기사/뉴스
    3
    •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 17:48
    • 조회 511
    • 이슈
    1
    • 4대 은행 "LTV 담합 아냐"…공정위 과징금에 불복 소송
    • 17:46
    • 조회 119
    • 기사/뉴스
    • 머리만 있는 누이인형으로 인증샷 재밌게 찍기
    • 17:46
    • 조회 494
    • 유머
    1
    • 새벽 금은방 침입해 금 200돈 훔친 20대, 공항 출국장서 덜미
    • 17:45
    • 조회 625
    • 기사/뉴스
    7
    • [공식] 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A씨에 유감, 끝까지 책임질 것" (전문)
    • 17:45
    • 조회 729
    • 기사/뉴스
    9
    • 구자하, '연극계 노벨상' 국제 입센상 수상…아시아 최초·최연소
    • 17:44
    • 조회 304
    • 기사/뉴스
    • 아기 강아지 쌍꺼풀 눈 보유하고 있는 박지훈
    • 17:43
    • 조회 1060
    • 유머
    7
    • 이 안무 보자마자 어떤 소속사 떠올렸으면 합격
    • 17:43
    • 조회 991
    • 이슈
    • "BTS, 엘비스처럼 귀환"…외신들, 韓소프트파워 세계 최고 '극찬'
    • 17:42
    • 조회 617
    • 이슈
    22
    • [단독]육군본부, '2명 순직' 사고 난 헬기 조기 퇴역 잠정 결정…"도입된 지 35년 지나"
    • 17:41
    • 조회 93
    • 정치
    • 외국애들이 힙하게 셍각한다는 우리나라 관용어
    • 17:41
    • 조회 2266
    • 유머
    20
    • LATENCY - LATENCY (레이턴시) [뮤직뱅크] | KBS 260320 방송
    • 17:40
    • 조회 59
    • 이슈
    1
    • 다소곳한 삼계탕미 있는 발톱자르는 강아지
    • 17:40
    • 조회 593
    • 유머
    5
    • 성심여고 공학 전환 안내
    • 17:40
    • 조회 2158
    • 이슈
    25
    • 오존 결혼발표 실수로 생방송에 뿌려버리는 카더가든
    • 17:38
    • 조회 1740
    • 이슈
    1
    • 너의 리얼함은 고작 2%로구나
    • 17:37
    • 조회 1048
    • 유머
    5
    • 트럼프 손 내밀자 '와락' 포옹... 일 총리 "도널드" 이름 부르기도
    • 17:36
    • 조회 1086
    • 기사/뉴스
    24
    • 그리스도교에서 수많은 이단이 생긴 이유
    • 17:36
    • 조회 1001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