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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꼭 봤으면 하는 좋은 명작영화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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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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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극히 주관적임을 알려드립니다.



1. 굿 윌 헌팅(1997)


구스 반 산트 / 로빈 윌리암스, 맷 데이먼, 벤 애플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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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젊은 천재이야기에요. 주인공이 오래전부터 갖고있던 트라우마를 상담 선생님을 통해 해결 해 나가는 모습과,

그의 친구들, 여자친구가 그의 인생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지는데요. 영화가 주는 메세지도 좋지만,

故 로빈 윌리암스의 명 연기, 맷 데이먼과 밴 에플랙의 깊은 우애를 영화를 통해서도 볼 수 있어요!

영화 진행도 루즈하지 않아서 가족들과 같이봐도 좋은 영화입니당 ^^

주변에서 영화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제일 먼저 추천해주는 영화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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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쉰들러리스트(1993)


스티븐 스필버그 / 리암 니슨, 벤 킹슬리, 랄프 파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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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세계대전  나치의 만행과  유태인들을 구하기 위해 온 몸을 불사지르는 한 사업가에 대한 이야기에요.

잘생기고 영민한 사업가 오스카 쉰들러(리암 니슨)는 전쟁 당시 큰 돈을 벌기 위해 나치와 손을 잡고 유태인들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돈을 벌어들였는데요. 

어느 순간 자신은 유태인들을 돕고 있었고, 나치를 속여 유태인들을 구하는데 앞장섭니다.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한 남자의 헌신과, 그를 믿고 따라준 사람들의 이야기!


흑백으로 제작되어 보기 불편할까 싶었는데 오히려 그 시대적 상황에 몰입할 수 있게 되고,

영화 내용과는 동떨어졌지만, 완전 멋진 리암 니슨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영화의 가장 큰 메리트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

전쟁 영화를 제외한 나치를 다룬 영화중 으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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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루먼 쇼(1998)


피터 위어 / 짐 캐리, 애드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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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가 나를 보고있다? 살면서 한 번 쯤은 생각해본 그런 내용이 영화로도 있습니다. 짐 캐리 주연의 트루먼 쇼.

트루먼은 태어날 때 부터 일거수일투족이 수백, 수천개의 카메라로 전세계로 방영되는데요.

행복하고 한결같은 일상. 눈부신 와이프. 모든 것이 평온한 트루먼에게 이해안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삶의 여러 갈등 속에서 자신이 믿는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에요.

마스크맨으로 코미디 연기의 대가로 우뚝 솟은 짐캐리에게 이 영화는.. 캐스팅 당시

모든 영화 평론가들에게서 비난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게 왠 일??

트루먼 쇼는 짐캐리의 영화였습니다.. 보시면 알게 될 거에요.

애드리브도 굉장히 많구요.


여기저기서 거론되는 트루먼 쇼! 제목은 다 아시죠?

옛날 영화라 취향에 맞지 않아 지루함을 조금 느낄 수 있겠지만, 끝까지 보고 나면...

영화가 주는 힘을 바로 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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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죽은 시인의 사회(1998)


피터 위어 / 로빈 윌리엄스, 로버트 숀 레오나드, 에단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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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진 코스와 미래, 엄격한 규율이 정해져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꿈을 찾고,

자신의 꿈을 포기 않는 '동화' 같은  영화에요.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시 읽는 써클을 통해

찌들어있는 학업에서 벗어나 잠깐의 자유와 꿈을 만끽히며, 그 자유의 끈을 놓치 않으려 발버둥 치는

학생들과 그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위대한 선생님이야기입니다.

'세 얼간이'가 이러한 이야기에 속하죠.  길잡이 란초를 따라 모두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영화.


이미 굿 윌 헌팅에서 언급한 바 있지만.. 故 로빈 윌리엄스의 명 연기는 이 영화에서도 두각을 발휘합니다..


아주 미미하게 자극적인 요소가 있지만, 자신의 꿈을 찾게끔 도와주는

그런 길잡이 같은 영화입니다. 트루먼 쇼와 같은 감독의 작품이니 믿고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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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뷰티플 마인드(2001)


론 하워드 /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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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 업적을 남겨야 하고, 자신은 똑똑한 사람이라는 강박에 시달리는 한 천재와,

 그를 위한 주변인들의 헌신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반전도 이 영화의 매력이지만 러셀 크로우의 신들린 연기력과 제니퍼 코넬리의 아름다움 또한 이영화의 볼거리중 하나에요. 

실제 내쉬 균형으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존 내쉬의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며 강박증에 시달리는 존 내쉬와 그의 아내의 알리시아의 헌신에 포커싱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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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파수꾼(2010)


윤성현 / 이제훈, 서준영, 박정민, 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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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시절, 그들의 우정을 현실감있게 다룬 영화입니다.


소개를 더 해드리고 싶어도 말로 설명 못하겠어요.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영화 끝나고 되게 생각이 많아진 영화입니다.
어떻게 학창시절 소년들의 모습을 저리도 잘 연출하고, 연기해낼 수 있는지 그저 감탄만 나오더군요.





















7. 슬럼독 밀리어네어(2008)


대니 보일 /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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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빈민가 출신의 자말이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퀴즈쇼에 참가해서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한 문제 한 문제가 자말의 인생과 깊게 관련이 있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록 그와 문제간의 연관성과 재미가 더 커지는 영화에요.


영화 한 편에 여러 에피소드를 보는 느낌이었고, 조금의 헛점도 없는 영화의 연출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인도영화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시켜준 영화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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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캐치 미 이프 유 캔(2002)


스티븐 스필버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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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중한 외모와 재치로 신분을 바꿔가며 아슬아슬 삶을 즐기는 한 천재와 그를 쫓는 FBI 베테랑의 이야기입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가출을 결심한 그는, 온 세상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이는데요.

어디서든 카멜로온처럼 적응해버리는 그의 무용담!


이 영화는 실제 금융사기 보안업계의 최고 전문가인 한 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영화라고 합니다.

유쾌하게 보기 좋은 영화입니다.

단! 영화 다 보고 따라하면 안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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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라이프 오브 파이(2012)


이안 /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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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한가운데서 호랑이와 표류하게된 파이. 그가 경험하는 기이하고도, 몽환적인 일들을 다룬 영화입니다. 


내용 자체도 신비하고 생각할 점이 많지만, 

영상미 하나로 제 인생영화가 되어버린 영화입니다. 영화 자체도 유명하기때문에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메세지말고도 풍부한 영상미 또한 영화가 주는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이 영화를 보고 난 뒤로 다른 영화를 볼 때마다 연출에 더 집중이 되네요.












10. 바비를 위한 기도(2009)


러셀 멀케이 / 시고니 위버, 헨리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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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동성을 좋아한다는걸 가족에게 커밍아웃 한 뒤로 인생이 송두리째 뒤 바뀐 바비.

그런 바비를 가족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또 어떻게 대처해나가는지.

바비는 또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동성애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꼈습니다.

동성애자던 아니던 간에 이영화를 꼭 보기를 추천합니다. 

(선정성이나 거부감 전혀 없어요.)


아 참, 이 영화또한 실화라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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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화들 다 보셨나요~? ㅎㅎ





출처 : 엽혹진 애플맹고한잔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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