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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체적 난국인 상황의 프로듀스101 연습생 (feat. 소속사사장 구속)

무명의 더쿠 | 05-13 | 조회 수 1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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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에프이엔티 이준우(20) 
(소속사를 잘 기억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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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보다 타타타 타타갑 타핫감으로 더 많이불리며
이름을 잃은 연습생....



때는 4월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가는 새벽..

프로듀스101 4화 방송이 끝난 후 공개되지 않은 순위걱정과 함께
다음날이 5화 순위발표식 녹화날이라
출근짤이 뜨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사가 하나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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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근데 이게 배우남편이랑 준우랑 무슨상관이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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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 남편 = 윤태준 본명 윤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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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식홈피도 없어서 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 긁어옴)

이준우 소속사 에프이엔티 사장 이름 윤충근....

근데 동명이인일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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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최정윤 소속사도 에프이엔티.....

결론 이준우 회사 소속사사장 윤충근 = 주가조작혐의로 구속된 배우남편 윤태준


팬들은 다음날 출근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개인연습생 되는건 아닌지 불안에 떨었고..

배우분과 사장의 이름은 하루종일 실검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함...


여차저차 준우의 인지도답게 이 사건은 그냥 이렇게 지나가버림...
지금도 이 소속사가 사장도없이 어떻게 굴러가고있는지
직원은 몇명인지 다른 연습생이 더 있는지 아무도 모름



그리고 대망의 5월 5일 5화 방송날 불안해하면서 간절이 기도하는 모습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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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기도에 반해 순위는 늘 30위권을 유지하다가
처음으로 40위권대로 하락임을 알고 다시 한 번 충격.....

Untitled12.gif


그래도 처음으로 타타타=이준우 임을 알려줘서 좋은 마음과

의연하게 웃는 모습에 안심+더 찌통인 마음이 공존했음ㅠㅠ

asdfasdf.gif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 포지션평가때문에

높지않은 순위로 댄스조에 잘 갔을까,
댄스기만 하면 소원이 없겠다 불안해하고 있는 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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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큰 불이남
거기에 화재진압이 제대로 안돼서 시내에서까지 매캐한 연기가 내려온다는 소식

참고로 준우는 강릉토박이로 고2때까지 강릉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고3때 연예인준비를 하기위해 서울로 전학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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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 교복이고 배경은 강릉 시내라고함)


일생을 보낸, 바로 재작년까지 살던 곳에 큰 화재가 났고
(다행히 시내까지는 큰 피해가 없었다고 함..)
현재 부모님과 함께 서울에 올라온건지 알려진게 없어서
부모님은 아직 거기 계실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더 걱정이됐음
(고등학교이후로 쭉 기숙사학교라 혼자 올라온거 같다고 추정됨)




그리고 대망의 5월 7일 포지션평가날이 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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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려졌듯이 준우가 포함된 댄스포지션 Shape of You조는

그야말로 대박이 났음

다른조는 몰라도 이 조는 호불호 후기가 전혀없었음 칭찬일색
그 길었던 무대에서 끝에서 두번째로 나와 관객들은 지칠대로 지친상황에
상위권 인기멤버도 없었으나 앵콜요청 쇄도

여기에 특히 젤높은 순위인 20위권부터 젤 낮은 순위인 준우의 41위까지
소위 정병라인 모임이었기때문에 
잘만하면 전원 35위권 안 진입과,
일부멤버는 생방송 진출까지 노려볼만한 무대였음

그리고 나덬도 방청보고왔음 내가 증명함
뒤에서 두번째인 무대였음에도
(8시경 녹화시작, 녹화끝나고 나왔을 새벽 1시 반)
그동안 힘들었던게 다 날아갈만한 무대였고
내눈으로 직접 보고왔다는게 감사한 무대였음

그래서 제발 방송에 잘 나오길 기대하고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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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들 = 내맘

후기도 현장분위기도 제2의 초식동물조였어서
훈훈한 분위기 관계성을 기대한 사람이 많았고,

혹여 다른 멤버들의 분량이 없는 경우라도
내꺼하자마냥 박성우 연습생을 데리고 이러한 반응을 이끌어낸
노태현 연습생의 고군분투기를 생각했으나

연습장면에는 다른 조원들의 분량이 더 많은 뜬금없는 댄스배틀
안무를 만든 노태현은 처음 만들어간 안무가 노래와 맞지않는다는 지적만 내보냈고

결국 수정해서 완벽해진 무대는
중요한 장면이란 장면은 풀샷 또는 관객석을 비춰버림

그 누구도 완벽하게 밀어줬다 싶은 연습생이 없었음
말그대로 이들의 마지막 희망을 짓밟아버림

그리고 역시나 방송만 본 일반인 후기에서
이 조에 준우가 있는지도 몰랐다는 반응....

그리고 나온 이준우의 순위는 17등이나 하락해
꼴찌에서 두번째인 58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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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사장 구속 + 고향에 큰 재해 + 마지막 희망이었던 무대까지 버려짐
3주연속으로 사건이 빵빵 터져버린 이준우의 멘탈이 걱정됨

무엇보다 1차경연에서 다른 조원은 울었으나
준우는 방긋방긋 웃어서 눈이갔다는 후기뿐이라 의연하게 대처할것 같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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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무대에서 내려와선 뒤에서 참았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잡혔기에
혼자서 얼마나 끙끙앓고있을지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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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촬영전 친구와 나눴던 문자내용....
많이 외롭고 무서워하는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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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정말 열심히했던, 열심히 하는 준우의 편지

결국 열심히 해서 F반에서 C반으로 올라가선
나야나 무대 젤앞줄에서 센터까지 섰으나
아는사람이 너무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써봄

혹 다음주 순위발표식에서 떨어지더라도
최소한 지금 순위에서 떨어질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되기에
좀이라도 높은 순위였으면 하는 바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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