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형선고 받은 90년생 살인범.jpg
25,967 169
2017.05.11 12:42
25,967 169
JIlxG

대구 상인동 부부 살인사건 범죄자 장X진은  

 

1990년생이고 출생지는 경북 상주이다.



mAVCw


장X진은 상주에서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고


2009년 3월 경북 경산에 위치한 대구대학교에 

진학한다. 




jiWqo


장X진은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며 대학생활을 하다 




LIvjV


해병대에 입대한다. 


 

장X진은 연평도에서 복무도중 후임병에 대한 
가혹행위로 군사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형벌을 받는다.

 

복학 후 다니던 대구대학교에서 총 동아리 연합회 

회장에 당선되기도 하며 대학생활을 이어가던 중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를 발길질로 구타하는 등 

두 번 이상에 걸쳐 폭행하였고 결별을 통보 받는다. 


 

폭행 사실을 알게 된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장X진의

부모님에게 항의해서  

장X진은 자신의 부모로부터 꾸지람을 듣게된다.


 

또 위 사실이 학교 내에 알려져 총 동아리 연합회 

회장을 그만두게 되었다.

 

 

장X진은 반성하지 않고 자신의 자존심과 사회적 

평가가 저해된 것이 피해자들 탓이라고 원망하고 

전 여자친구의 부모를 살해할 마음을 먹은 후 

수 일에 걸쳐 범행계획을 구상하고 범행을 위한 

도구들을 차례로 준비한다.




ZpKjV

이러한 도구 중에는 배관공으로 위장하기 위한 

몽키스패너,  피해자들을 공격할 칼, 공격 과정에서 

자신이 다칠 경우 사용할 붕대와 소독약,  

피해자들이 다량의 피를 흘릴 경우 이를 응고시킬 

밀가루나 옷에 피가 묻을 경우 갈아입을 여분의 옷,  

자신이 배관공임을 믿게 하기 위한 내용을 

미리 적어 둔 수첩 등이 있다.  

 


장X진은 배관공으로 가장하여 먼저 피해자들의 

집에 들어가 내부 사정을 살피고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 전 여자친구의 어머니에게 화장실 

배관 수리를 도와달라며 유인한 후

머리와 얼굴 등을 칼과 망치로 여러 차례 찌르고 

내리쳐 살해한다.
 


뒤이어 다시 이를 목격하고 도망하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뒤따라가 망치로 머리 부분을 

여러 차례 내리치고  

부엌칼로 위 피해자의 머리, 흉부 등을 마구 찔러 

아버지마저 살해한다. 




TEdkt

그 후 장X진은 태연하게 범행현장인 피해자들 집에서

전 여자친구가 귀가하기를 기다리면서  

이미 사망한 피해자 부모님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자신이 마치 전 여자친구의 부모님인 것처럼 

전 여자친구에게 카톡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내 

귀가를 독촉한다. 

 

 

얼마 후 전 여자친구가 귀가하는데 

전 남자친구와 사건현장을 본 장X진의 전 여자친구는

충격으로 심신미약에 가까운 상태에 빠진다. 

 


술을 마시며 기다리고 있던 장X진은 극도의 공포와

충격에 빠져있는 전 여자친구에게 

부모가 아직 살아있는데 자신이 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부모에게 상해를 가하겠다고 하며 자신이 

시키는 대로 잘못을 빌라고 요구한다. 

 


이에 장X진의 전 여자친구는 

장X진의 모든 요구를 들어주지만 

시간이 지나 자신의 어머니가 이미 

살해되었음을 알게 된다.

 

 

장X진의 전 여자친구는 절박한 심정에 아버지라도 

살릴 수 있도록 119에 신고하게 해달고 부탁하며  

옷을 벗으면서 피고인과 성관계를 하면 

신고를 하게 해 줄 수 있느냐고 애원한다.




NIiaU

장X진은 전 여자친구가 이성을 잃고 심리적으로 

저항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진 것에 편승하여 

‘니가 하는 거 봐서’ 라고 말한 후 옷을 벗기고 

전 여자친구를 강간한다.

 

 

그 후 자신의 아버지마저도 살해 당하였음을 알게 된

전 여자친구가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해하려 하자

장X진은 전 여자친구를 아파트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다. 

 


결국 장X진의 전 여자친구는 생명의 위협을 느껴 

4층 높이 베란다에서 뛰어내려서 탈출했고 

장X진은 범행현장에서 빠져나간다.




VxiDL

장X진은 범행도중 전 여자친구에게 다른 사람들도 

손 봐주고 죽여버리겠다고 말했고  

범행 종료 후 식도를 구입하는 등 

추가 범행 또한 계획한다.

 



nTdmo

범행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전 여자친구의 신고로 장X진은 체포되었고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는다. 

 

 

 

그러나 장X진은 이에 불복하고

대체로 범행을 시인하고 잘못을 반성한다는 뜻을 

밝히며 부모와 함께 선처를 탄원하고 항소한다.

 

 

하지만 고등법원은 이를 기각하고

 

대법원도 기각.

 

장X진은 최종적으로 사형을 선고 받는다.

 


--------------------------------


와 이 ㅁㅊ새끼 진짜..



목록 스크랩 (0)
댓글 1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0 03.16 60,3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3,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2,6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995 이슈 부동산 규제를 피해간다는 국내 주요기업 사내대출 제도 17:40 15
3024994 이슈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럽 국가 설문조사 결과 17:40 81
3024993 기사/뉴스 [단독] 신천지, 김건희 고모 40억대 공장 매입…계약서·통화녹취 입수 6 17:39 188
3024992 기사/뉴스 한국 주식 ‘찐부자’는 강남 50대男…그들이 독식한 주식 ‘15억 주’의 정체 5 17:37 435
3024991 유머 정수기 필터 관리해주시는 담당자가 오셨을 때 생긴 일 4 17:37 558
3024990 이슈 광화문 공연 후 쭉 해외 스케 예정이라는 방탄 12 17:37 865
3024989 이슈 남 : 여자들은 도대체 잠지 어떻게 씻음? 27 17:35 1,761
3024988 이슈 미국에서 살균 안 한 생우유로 만든 체다치즈 먹고 최소 7명이 대장균 감염 6 17:34 311
3024987 이슈 [해외축구] j리그에서 엄청 잘하고 있다는 한국인 축구선수 17:34 351
3024986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일대 시민들 대상으로 불심검문 예정 45 17:32 1,100
3024985 이슈 의외로 현실 미자들에게 흔하다는 짝사랑 31 17:31 2,223
3024984 기사/뉴스 日, 미국산 원유 수입 늘린다 4 17:31 317
3024983 이슈 운전하는 서울 사람들에게 갈리는 둘중 차끌고 어디가 더 가기싫음? 18 17:29 781
3024982 이슈 [선공개] 숨 쉬듯이 싸우는 부승관 X 이영지 2 17:29 637
3024981 정치 대통령이 강훈식 비서실장을 대놓고 샤라웃 15 17:29 960
3024980 이슈 8만명 동원했던 싸이 강남스타일 서울시청 공연 4 17:29 740
3024979 기사/뉴스 BTS 공연 당일 택배 일부 지연…종로구·중구 등 영향권 2 17:29 109
3024978 이슈 수익은 기획사가, 6500명 경비는 세금으로? 17 17:27 891
3024977 기사/뉴스 [단독]"힐스테이트 광명 안돼"…현대건설 VS 광명11 조합, 단지명 갈등 심화 16 17:25 819
3024976 이슈 아무 생각 없이 쓰다가 음지 밈이라는 걸 알게 된 만화 125 17:25 6,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