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창섭은 자작곡 At The End를 한국에서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음
근데 갑자기 일본에서 솔로앨범 발매한다고 뜨더니 그게 저 곡 일본어 버전이었음
한국팬들은 처음으로 한국에서 나온 솔로곡을 한국에서는 디싱으로 퉁치고
일본에서는 앨범, 뮤비, 활동 돈다는 거에 서운해했지만
(사실 창섭의 첫 솔로곡도 일본 앨범에 수록돼서 팬들이 서운해함)
비투비 일본 기획사인 키스 엔터테인먼트가 일하는 거라 별 말은 없었는데
스케쥴 뜨고 난리남....
보통 비투비 일본 스케쥴도 하루도 쉬는 날 없이 빡세게 도는데
앨범 몇장 사면 사인회 한번, 몇장 사면 체키회(원하는 포즈로 투샷 찍을 수 있음)
이렇게 상술을 써서 당첨률 100퍼센트의 이벤트를 열었음
예를 들어 앨범 한장에 사인을 받을 수 있으면
두장 사면 사인회 2번 할 수 있는 거고
이걸 다섯장 모으면 체키회 한번,
열장을 샀을 경우 사인 10번 or 체키회 2번 이런식
그러다 보니 이벤트 진행 시간은 매번 제각각이고
점심에 시작해 해지고 끝나는 경우도 부지기수
심지어 그 이벤트에는 미니라이브도 다 포함되어 있는데
사이에 쇼케이스도 끼어있다니ㅎㅎ
7명이서 뛰어도 멤버들 컨디션 망칠 정도의 강행군을
혼자서도 저렇게 돌린다니 정말....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