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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식탐레전드 - 남편머리에 죽사발엎고 이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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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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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2938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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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머리에 죽사발엎고 이혼해요. | 인스티즈

둘째가 4살인데 8개월 조산으로 태어나 소아천식으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합니다.

감기가 조금만 심해져도 폐렴으로 바로 진행되기도 하고 곁에 누가 아프기만 해도

여과없이 바로 진행돼요. 면역자체가 약해 늘 노심초사 해요. 

다른 아이들 삼사일이면 퇴원 한다는 폐렴도열흘넘게 고생하기도 하고 천식발작이

심해 대학병원서 중환자실을 드나든적도 있어요. 

지난주 저녁에 배가 아프다더니

그날 밤부터 고열과 발작적인 기침으로 아이가 삼일째 수액과 미지근한 물로만 버텼어요.

기침때문에 10분이상을 잠을 못자고 끓어 오르는 열로 얼굴이 시커멓게 변하는데

아픈아이를 붙잡고 가슴 조마조마하다 안돼겠어서 아침에 입원을 시키던가 해야

될거 같아 차를 놓고 가라 했는데 병원 가려고 차키를 찾으니 없네요. 


남편한테 전화 했더니 추워서 차 가지고 출근 했다네요. ㅋㅋㅋㅋ

남편 회사 걸어서 10분 이예요. 애가 며칠째 숨이 넘어가라 기침하다 토하는데 추워서 가져 갔데요. 
이때부터 화가 날데로 났죠. 


저희 지방이라 입원 시킬려면 1시간40분을 가야 해요. 의료원이나

조금 큰 병원도 있지만 소아과 전문의도 없고 애가 워낙 아프다보니 급박한일에

대비할수 있게 다니는 소아과에서 늘 대학병원을 잡아줬죠. 

급한데로 택시 타고 다니던 소아과가서 해열주사와 병원 소개받고

소견서 첨부하고 죽사서 세그릇 으로 소분해서 왔어요. 집에서 부랴부랴 짐싸고

큰아이 부탁한다고 친정에 전화하고 둘째 죽이라도 한술먹이려는데 남편이 왔더라고요. 

얼굴보자마자 화는 나는데 애가 급해 꾹 참고 있는데 애 괜찮냐는 말은 안하고

전날 친구가 한그릇가져다준 단팥죽 다 처먹더니 저보고 어서 일보라길래

죽만 부탁한다고 몇수저라도 먹여달라고 하곤 나머지 짐을 싸고 있는데

애는 한숫갈 먹고 기침하다 토하고 한숫갈먹고 기침하다 토하고를

몇번 반복하다 안먹는다고 입을 닫아 버리니 

남편 새끼가 aa야 먹어야 낫지. 한숫갈 먹어봐 몇번 하더니 그릇채들어

남편 주둥이로 쏟아붓네요. 그리고 다음그릇 뚜껑열어 aa야 아빠처럼

먹어야지 몇번하더니 그걸또 지 주둥이에 그릇째 쏟아 넣는데 저게 미이지 싶었어요. 

다른것도 아니고 애가 사흘넘게 제대로 먹은것도 없이 저렇게 아프기만 한데

그걸 뺏어 먹는게 이해가 되나요? 10분이면 걸어갈 회사를 지 춥다고

차를 가져간게 이해가 되나요? 여기 지방이라 택시도 없어요. 콜택시도

전화하고 한참 기다려야 되요.그나마도 눈내리는 요즘같은 계절엔 안올때도 있고요.

택시탄다 해도 소아과까지 택시비 만오천원 나와요. 그만큼 멀죠. 

세번째 그릇 뚜껑따는데 저도 눈이 돌았는지 그릇 뺏어서 죽그릇을 남편 머리에 쏟아 부었습니다. 

다처먹어라 다처먹어 넌 이게 처먹고 싶냐? 애가 넘어가게 생겼는데

처먹고싶냐?니가 새끼냐? 아픈애 죽을 뺏어 처먹냐? 
아주 상스럽게 욕했습니다. 

결혼7년동안 애들입보다 지입에 먼저 넣고 보는 인간. 지좋아 하는 반찬

내가 많이 먹을까봐 허겁지겁 처먹는것도. 친정가서 부모님보다도 숟가락 먼저들고

우적우적 처먹는거. 모두 잠든밤에 혼자 처먹던거. 

다 밥상머리교육 못 받아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알려주면 고쳐 살줄 알았습니다.

7년을 해봤는데 고칠수 없는 인간 이네요. 

야 !!!!하고 소리 지르는데 마저 처먹어라 난 병원간다고 애안고 짐가방 질질 끌고 나오는데

친정부모님 오셔서 부모님차로 큰병원에 입원 시켜서 지금 병원 이예요. 

벌써 입원5일째네요. 입원첫날 시어머니 전화 하셨더라고요. 애 아프단 말 듣고 집에 왔는데

둘이 싸웠냐고 무슨일 이냐길래

있는 그데로 말했습니다.남편은 말 안했는지 모르시길래 더도말고 덜도 말고 있던일

그대로. 한참 말이 없던 어머님 그래도 뜨거운죽을 끼얹으면 어쩌냐고 한소리 하시길래.

다 식어서 그런가 잘만 먹더라요. 하고 끈어 버렸어요. 

시누도 그날밤에 애보단 죽얘기듣고 전화 했길래 이만저만하고

나 애 아파서 그런데 신경 쓰고 싶지 않다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둘째날 시부모님 . 시누. 도련님 문병왔는데 여직 입원했어도 이렇게 다 온적이 없었어요.

속으로 벼르고 오셨나 보다 했어요. 

아이는 산소마스크끼고 숨이 너머가게 기침을 하고 있어 하루 종일 안고 있었죠.

누운것보단 일어나 있는게 기침이 덜하거든요. 너무 아파서 안겨

눈물만 주루륵 흘리는 아일 보시더니 아버님이 애가 이지경이 될때까지

병원엘 안오고 애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역정내시는 틈에 

아니나 다를까 어머님이
너 어디 남편 머리에 죽을 끼얹냐고 하시길래. 

이렇게 아파서 울기만 하는 애 죽을 두그릇 뺏어 먹었다.

어머님은 어머님아들 챙기세요. 전 제아들 챙길께요. 지 춥다고 10분이면 걸어가는

회사를 꾸여구역 차 끌고가고 그날도 단.밭죽 먹으러 집에 왔더라. 

애가 이렇게 아프면 옆집사람도 그렇게 안한다. 내새끼 아플때

그사람 아무것도 안했어요. 한밤중 응급실도 나혼자 애데리고 다녀왔고 애 약한번 먹인적도 없다.

하다못해 큰애도 동생 아프다고 친구가 준 젤리 안먹고 들고 왔더라

따따따따 쏘아 붙혔어요. 그동안 한번도 말대꾸한적없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살았는데 못참겠더라고요. 

남들이 들으면 웃겠지만 이혼 하려고요. 비단 이번일 때문만은 아니지만

이번일이 계기가 됬네요. 남들한텐 먹는걸로 그런다는게 어찌보면 소소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지밖에 모르는 인간하곤 못살겠네요. 

지금 입원5째 인데 아이도 조금씩 괜찮아 지고 남편에게도 이혼하자 했습니다.

시댁에도 친정에도 이만저만해서 못살겠다 했습니다. 남편은 잘못했다.

시댁은 무슨 그런걸로 이혼하냐. 친정은 침묵 이네요.

남편머리에 죽사발엎고 이혼해요. | 인스티즈

남편머리에 죽사발엎고 이혼해요. | 인스티즈

저희 시누이가 지난번 써논 글을 보고 길길이 날뛴다 길래 이글도 보라고 제목 수정했어요. 


자기 가족들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게 한다고 모욕죄로

고소 한다고 난리 치신다니 어차피 고소할거 이것도 마져 보시라고요. 

형님 어차피 이글 보신다면 제가 5년 가까이 많은 생각과 긴시간 준비한 선물이 있답니다.

아주 정성 스럽게 준비한거고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전혀 하자 없는 선물이니

추후에 시가에 줘도 전혀 문제 될게 없다네요.아주 특별한 거니 궁금해도 잠시만 기다리세요. 





지난번 죽사발 때문에 이혼 한다는 사람이예요. 
지금 시어머니는 삼일째 친정 문앞에서 울고 계신데요. 
아이들과 저는 오빠네 있고요.


아이는 근 2주만에 친정집으로 퇴원 했어요. 늘 과묵하시고 표현이 적은 아빠께서

이만큼 해봤으면 됐으니 집에 가자시는데 많이 울었어요. 

처음 결혼한다 했을때도 그래 알았다 한말씀 이셨고 식장들어 갈때도

머리한번 쓰담어 주시는걸로 모든걸 표현 하셨던 분이세요. 

그런 아빠가 우는절 보시고 

애들 데리고 살려면 울지마라 애들까진 울리지 마라 하시네요. 

아직도 재잘재잘 소녀 같으신 엄마는 그동안 고생했다고 눈물 범벅을 해선

웃는척 하시고 오빠 내외도 차라리 잘됐다 하네요. 

이혼은 저보단 오빠와 아빠가 나서서 도와 주시고 계세요

결혼하고 일년도 안돼서 제명의 아파트 담보로 돈을 요구하셔서

멋모르고 7천 빌려드리고 (결혼 할때 천안 지역에 3억선 에서 아파트를 해주신게 있어요)

아직 한푼도 못받았지만 그때 송금해드린 은행용 이체영수증과 주고 받은 문자. 

또 7천 빌리시고 얼마후 시아버님 사업이 힘들다고 사돈에게

4억만 잠시 빌릴수 없겠냐고 했을때 거절 했어요. 그때 욕설과 안하무인으로 뱉은

음성 파일도 있고 시누와 시동생 포함해서 섭섭하다는 둥의 문자 포함해서

예전 사용하던 전화기에 아직 보관중 입니다. 

남편이 저몰래 애들통장에서 시아버님에게 이체시킨 거래 내역과 저모르게

적금해지해 시댁과 시동생들에게 건내준 현금3천선의 이체 내역들도 보관중이고

이젠 작년이 됐네요. 작년 5월에 시동생 결혼 할때 형수니까 2천은 해줘라는

시어머니와 통화내역. 거절했더니 남편이 저와 상의도 없이 할부도 27개월 남은

남편 차를 팔아 시동생에게 해줬을때 나눴던 대화 녹음 파일이 있어요. 잘들리지는 않아요.

그래도 사실이고 또 애들 통장에서 돈을 시댁으로 줬을때 이혼서류 작성까지 했는데 

그때 받은 각서가 있어요. 대략 내용은 시댁과 관련해 금전적인 문제나

시댁의 무리한 요구를 중재 못할시 이혼과 동시에 월급의 절반을 아이들

양육비로 지급 하겠다는 내용인데 공증을 받진 않았어요. 

증거를 수집하게된 계기는결혼하고 얼마 안돼 4억을 빌려달라 했을때 부터 였어요.

지금은 힘들어도 잘돼면 니들도 좋은건데 왜 안빌려 주니가 나중엔 몇푼 안돼는걸로

더럽게 유세떤다느니 어차피 니몫도 있는데 미리 받는걸 멍청하게

그거 하나 못 받.아.오.니. 로 변하는걸 보면서 

그땐 이혼을 생각한건 아니지만 혹시 몰라 지우지 않고 몇년째 보관중 이고

그때를 시작으로 수십번 수천번 이혼 생각 날때마다 증거를 수집하고 있었어요. 

평소에도 없는 살림에 시어머니는 피부과에서 시술이라던가 고가의

쇼핑등을 과하게 요구한적도 많고 저모르게 남편이 1.2백씩 몰래 몰래

돈을 해주거나 카드등으로 결재를 해준적이 많아 자잘한 증거들도 있어요. 

저희 친정에서 남편 카드빚2천3백 만원 갚아 주신 것과 지방으로 내려 올때

주신2억으로 얻은 살던집은 제명의로 전세 계약을 했고 친정에서 틈틈히 주신

4천 만원 송금내역과 그돈으로 아버님 빚갚는데 쓴 내역도 보관중이예요. 

지금남편 소유의 자산은 한푼도 없어요. 타고 나갔다던 차도 친정에서 지방 내려올때

사주신거고 시댁 뒤치닥 거리에 남아나는 돈이 없어요. 횟수로 8년을 살았는데

단돈 백만원도 없이 빚만 2백 만원 있네요. 적은 월급은 아닌데

늘 시댁 빚잔치와 치닥거리로 남질 않더군요.

처음 연애땐 시끄럽지 않고 잘웃고 조용한 모습에 결혼 결심을 했는데 결혼후

살아보니 잘웃고 소리없이 잘처먹고 조용히 돈을 빼돌리더군요. 

그래도 이 긴 시간 까지 참는덴 미련한 곰처럼 단지 애들한테 아빠가 필요해서라고 참았어요.

돈이 없고 줄줄이 딸린 시댁식구 있어도 애들만 아껴준다면 아직은 참을수 있다

생각해서 참았는데 애들 통장에서 손댄 이후로 진심으로 이혼을 생각 했습니다. 

삭삭 빌면서 두번 다신 안그러겠다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 제발 한번이다.

다시 한번만 이런짓 하면 사람아니다. 무릎끓고 비는 모습에 다시 한번 준 기회가 이렇게 돼 버렸어요. 


올케 언니 말론 아이 병원에 있는 동안 난리가 났었다네요. 말이 안통하는

시댁에서 왜 이런걸로 이혼하냐. 우리애가 때리길 했냐 기집질을 했냐.

아닌말로 이만하면 얼마나 괜찮은 앤데 세상물정 모르고 한다 에서

 나중엔 알아보니 죽 엎은것도 폭행죄다 고소 한다로 진화 해서

지금 전세로 살고 있는 아파튼 못준다네로 성장 했는데


우리도 소송걸고 싹다 고소 하겠다. 무리한 시댁의 경제지원 요청과

욕설 협박등과 괴롭힙으로 결혼생활 파탄의 이유를 시댁부모와 형제들에게 묻고

남편에겐 넌 아이를 방치와 가정을 등한시 하고 과도한 시댁 요구를 상의 한번없이

재산을 빼돌린것과 더불어 사기결혼에 해당될 만큼 시댁의 경제 사정과가족사를

숨긴점을 따지겠다고 싸우셨다네요. 

이틀전 변호사를 만나고 왔는데 이만하면 어떡게 해도 이기는데 남편 앞으로

재산이 없어서 위자료 부분은 많이 아쉬울거 같고 대신 시부모님을 상대로 고소가능 하다네요.

지금 아파트가 떠나가라 울고 불고 하며 막말하고 있는 시어머니나 시누도 이혼소송에 도움이 됀다고 하고요. 

아이들은 사촌 형제들과 아주 신나라 잘 지내고 있어요.

건강 돼찾은 둘째도 올해 학교 입학하는 큰 아이도 
아직은 아빨 찾지 않아요. 그래도 언젠간 상처 덜 받게 설명 해줘야 할텐데 걱정돼요.

내가 과연 저 아이들을 반듯 하게 잘 키울수 있을까 걱정도 돼는데 후회는 없어요. 


부모님가슴에 큰 상처 드리는게 죄송하고 뵐 면목이 없어요.

병원에 있는동안 부모님이 상의하셨는데 아이들 클 동안은 경제 활동은 접어두고

잘 보듬어 주고 상처 안받게 반듯하게 키우자 하시네요. 남자 아이들이라 보고 자랄

아빠대신 오빠나 아빠가 좀더 신경 써가며 좋은 아버지 모습을 대신 이나마 보여 주자는데

올케 언니 한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도 하기도 전에 

그래 그러자. 우리가 좋은 모습 반듯한 모습 보여주면 애들도 반듯하게 잘 자랄꺼야.

아무걱정 마 라며 용기 복돋아 주네요. 
아이들 달란 소린 안한다고 하고 전세 아파트는 남편이 벌어온 돈 으로 여직 먹고 살았으니

전세집은 내 아들 몫이 아니지 않겠냐 그러니 줘라 달라고 땡깡 부린답니다. 
남편은 이곳 저곳에 전화해 다 잘못 했고 저좀 만나게 해달라고 안돼면 통화라도 하게 해달라고

계속 연락한다는데 내가 어쩌다 저런 사람을 애들 아빠라고 만들어 줬을까 싶네요. 

쓰다 보니 횡설수설 정리도 안됐네요. 근데 쓰면 쓸수록 조금씩 후련해 지네요.

애들 때문에 이혼을 참아 왔는데 지난번 글에 달린 댓글들중 자식 입장에서 쓰신 글들 보면

자식들도 이혼을 마냥 싫게만 받아 들이는게 아니라는것도 알게 됐고

참는게 능사는 아니구나. 라는걸 알게 됐어요. 

지금은 이상황이 싫고 힘들지만 세월 흐르면 웃을날도 올테지 하는 마음과 더 단단해 져서

아이들과 보란듯이 잘 살아 보렴니다.아직 해결 난게 아니지만 응원해주시고

아픈속 긁어주신분들 감사 합니다. 몇년후 꼭 아이들과 너무 행복하단 글로 찾아 올께요.

남편머리에 죽사발엎고 이혼해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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