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차도남 아니고 다정다감 도시남 스타일
치히로에게만 따숩게 대해주는 레알 하트 브레이커
린스 광고 찍으면 3대는 먹고 살 머릿결도 보유 중


쇼우 - '마루 밑 아리에티'
보호 본능 자극 병약남 스타일
아픈 와중에도 여주에게 끊임없이 조공하는 선한 청년임

파즈 - '천공의 성 라퓨타'
세상에 둘도 없는 듬직남 스타일
영화 내내 여주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전방을 향한 힘찬 엄마미소 발사

아마사와 세이지 - '귀를 기울이면'
수줍고 귀여운 순수남 스타일
나중에는 여주한테 결혼하자고 할 거면서 엄청 츤츤대는 귀여운 소년.
아시타카 - '원령공주'
한 여자만 보는 진정한 순정남이자 주몽 뺨치는 활 솜씨에 우수에 찬 눈빛까지 지닌 청년
‘그대는 아름답다’라고 말할 때 그 아련한 눈빛은..

하울 – '하울의 움직이는 성'
어린애 같은 모성애 자극남 스타일
재력 빵빵에 비주얼은 백마 탄 왕자
인간미 넘치게 감정 기복이 살짝 있지만 가끔 남자다운 면모도 보이는 다양한 면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