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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울버린 : 올드 맨 로건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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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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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드 맨 로건의 마지막편입니다


1편에서 울버린이 왜 그 이름을 버리고 다시 로건으로 살아오는지..
왜 50년간 클로를 꺼내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2편에서는 호크아이가 죽어서 50년만에 처음으로 로건은 레드스컬을 대상으로 살인을 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자 가족이 전부 죽어있었고, 
로건은 드디어 울버린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피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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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의 가족들을 죽인 헐크 갱들이 또 다른 곳에서 식사를 끝낸 후 옷을 닦고 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한놈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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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라진 놈은 시체가 되어서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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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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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 술집...
헐크 갱들이 술집에서 인육을 먹고 있습니다.
인형을 들고있는 것을 보니 어린 아이도 잡아먹은 듯 싶네요..

한놈이 술을 더 달라고 하자
주인은 겁에 질려 뭐든 드릴테니 말썽만 피우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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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갑자기 불이 꺼지고
헐크 갱들이 공격을 당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한놈이 불빛을 비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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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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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들 정신 좀 차리면 아주 좋았다고 전해주게"

"아휴, 재미만 봤다면야 제가 더 감사하죠. 손님들이 재밌으셨다면 그 분께서 이번 달은 좀 봐주시게 해줄 수 있나요?"

"날 좀 믿으쇼, 당신은 별로 알고 싶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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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갱들의 부서진 차량들 앞에는 울버린이 서있었습니다.

"덤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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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이 헐크들을 모조리 죽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헐크 갱들은 두려워 하고 있지만 
그들 중 하나는 올테면 오라며 웃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녹색 피부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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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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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바로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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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이 만든 폭탄이 터지며 
헐크 갱들을 모조리 죽입니다.

그리고 그들 시체 사이로 걸어오며

"더이상 게임도.. 대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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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놈들을 죽이러 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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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갱들은 전부 울버린의 상대가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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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이 동굴 앞에서 배너를 찾고 있습니다.
넵 바로 원조 헐크인 '브루스 배너'입니다.

대전쟁 이후 브루스 배너 속 헐크의 인격이 파괴를 더욱 갈망하게 되었고
더이상 그 안에 브루스 배너의 인격은 남아있지 않게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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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더이상 변하지 않아도 이미 헐크의 힘을 가지고 있게 됐습니다.

"옛날 같구만, 안그런가? 
난 정말 오랫동안 싸울 상대가 필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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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옜날의 울버린이 다시 돌아오길 바랬네, 월세도, 슈퍼빌런도 지겹네,
난 그저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뭔가를 바랬던거네"

그의 헐크 갱들이 기간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울버린의 가족들을 죽인 것은
그저.. 울버린이 다시 클로를 꺼내고 폭력적으로 변하는걸
보고 싶었을 뿐인 것이었습니다.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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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농담이 아니야... 바보 같은 싸움도.. 그저 너같은 놈의 끝일 뿐이다!"

"이건 내 아내와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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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보 같은 놈!"
"너는 날 화나게 해서는 안됐어..."

"내가 화나면 사람들은 오줌을 지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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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는 울버린을 먹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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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이 지난 후.. 헐크 갱들 중 한놈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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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모든 것이 다 울버린 짓인가 물어봅니다.
헐크는 그렇긴 하지만 이미 울버린은 자기가 먹어치웠으니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단 것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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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당신이 그.. 그... 울버린을 먹었다고요?
"그.. 그래. 하지만 난 이미 그동안 많은 놈들을 먹었었다고!"


"하지만 그놈들은 힐링팩터가 없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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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울버린이 헐크를 뚫으며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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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은 헐크갱한테 옷과 신발을 내놓으라 합니다.
그리고 헐크 갱은 이제 헐크는 자신과 이 아기 브루스만 남았다고 합니다.

울버린은 헐크가 자기 가족을 가져갔다며 자기도 똑같이 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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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건 가족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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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것들을 두고.. 정말 떠날건가?

"그래야 합니다."

"자넨 자기가 가는 길에 확신이 있는겐가?

"여기에 있으면 얻는 것은 그저 기억 뿐입니다. 저는 가서 뭐든 해야합니다. 
제 아내와 아이는 더이상 여기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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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씬 정말로 나쁜놈들을 모조리 무찌를 수 있어요? 이 땅에 다시 법을 되찾을 수 있다고요?"

"왜 안되지? 나쁠 것도 없지 않나?"

"자넨 그게 불가능 하다는걸 알지 않나?"

"자기 사전엔 그런 말이 없다는 친구가 있었죠."

"그 친구가 누군가요?"

"나 자신을 용서하라. 라고 말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저에겐 이미 작은 동료가 있습니다.
이 작은 브루스 배너와 저는 새로운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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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었네, 거 어리석은 젊은이! 

수퍼 뭐시기 팀이니 원대한 계획이니는 먹히는 세상이 아니란 말이네! 

당신이 할 모든 일들이 결국 당신을 죽일걸세!"



 "그런가요? 그렇군요. 

그들은 날 50년 전에 죽였습니다. 지금은 좀 나아요. 


내 생각에, 이제 머리는 그만 숙여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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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울버린은 작은 헐크와 함께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떠납니다.



그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시금 어벤져스라는 팀을 만들어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울버린 : 올드 맨 로건
-끝-






1차출처 인벤

2차출처 디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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