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수 겸 연기자. 본명은 타카하시 노리아키(高橋典彬) 한국에서는 노리야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984년 5월 29일 야마가타현에서 출생하였으며 일본 위키에 따르면 힙합MC라고 한다.[1] 2개의 싱글과 1개의 정규앨범, 덧붙여 DVD까지 발매된 정식가수다.
다큐멘터리 영상을 직접 보면 알겠지만, MC 노리아키는 하나의 컨셉, 혹은 네타로서 기획된 뮤지션이다. 노리아키는 외모와 상반되는 (자칭)카리스마를 전면적으로 내세우면서 퍼포먼스에 있어선 엉성한 라이브 실력임에도 거리낌 없이 최선을 다하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혹은 기존과 비교를 거부하는 컨셉으로, 병맛 뮤지션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는 다소 특이하지만 음악 자체는 나쁘지 않은 뮤지션으로서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