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에 있었던 홍콩 연예계 최악의 스캔들
이 사건을 중국에서는 진관희나조사건(陳冠希裸照事件), 줄여서 염조문(豔照門)으로 칭함
2008년 1월 진관희가 자기랑 잔 여자 사진들을 보관하고 있었던 노트북을 수리를 맡겼는데 이 수리기사를 통해서 유출됐다고 알려져있는 사건
당시 사진을 유출했던 인물은 아이디 KIRA를 사용한 의문의 네티즌이었는데 대체 이걸 왜 유출했는지 그 목적은 아직도 불명
종흔동, 가수 진문원, 유명 배우 장백지, 가수 용조아, 진사혜, 영화판 이니셜D에 같이 출연한 일본 배우 스즈키 안, 배우 이미기 등 20명 정도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등장했는데 실상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엮여있었던 사건
근데 수리기사가 발견해서 풀었다는 내용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당시 삼합회랑 사업하던 거상이었던 진관희 아버지가 채무를 갚지못하자 경고성으로 진관희 스캔들을 터뜨렸다는 썰을 믿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