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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띵 인스타에 뜬 공지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6339
yd0821안녕하세요 양띵입니다.

저는 올해 10년간 방송을 진행하면서
각종 루머와 악성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이나 모욕을 담은 제작 동영상 등에
변호사를 선임해 고소 진행을 단 1회 벌금형으로 마무리 지은 것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고소를 진행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2017년 4월 이후 여전히 남아있거나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루머 및 악성 댓글에 법적인 처벌로 강력히 대응할 것 입니다.

제가 참고 참다 1회의 고소를 진행했었던 것은
여러분들에게 알려진 제 악성 루머들이 잘못된 허위사실이고, 명예훼손으로 법적인 처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 몇 년간 저를 욕하던 블로그 운영자를 고소했던 것입니다.

그 이후 줄어들 줄 알았던 악성 댓글이나 악의로 제작된 영상들은 여전히 저를 괴롭히고 있으며 정신적으로 상당히 많이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잘못을 안 했었던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공인은 아니지만, 공인처럼 행동해야 할 제가
여러 번의 말실수가 있었고 생방송에서 제가 외국 마인크래프트 서버에 가서 방송을 진행할 때
많은 시청자분들이 그 서버에 찾아와 yd love를 채팅창에 도배하여 그 서버에 피해를 준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yd 였던 저는 그 서버에서 1초간 벤을 당했고 다시 접속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영구적인 벤을 받았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다음날 그 서버의 운영자와 직접 이야기를 하며 전날의 일에 대해 사과를 하였고
그 운영자분께서는 괜찮다며 서로의 오해를 이야기하고 또다시 본인 서버에 방송을 키고 놀러 와달라고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 서버의 수용인원은 1만 명이었고 저를 따라와 접속했던 시청자분은 약 600분 정도였습니다.

그날 서버가 터졌다는 것과
그 일 이후로 저로 인해 국가적인 피해 금액이 2조에 가깝고 스팀이나 외국 서버에 들어갔을 때 한국사람은 벤을 먹는다는 것은 루머이고 거짓입니다.

이것이 사실인 것처럼 만들기 위해 포토샵을 이용해 사진 스크린샷을 만들어 외국인인 것처럼 배포했던 사람은
한국 사람이었고 한 중학생의 행동이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가 만든 스크린샷으로 여전히 오해를 받으며 몇 년간을 고통받고 있습니다.
제 행동이 깨끗하게 잘못이 없다곤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몇 년간 반성해오며 몇 번이고 사과문을 작성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과문조차 매니저가 쓴 것이라 루머가 돌고 팬클럽 이상만 볼 수 있게 되어있다고 이야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2013년에 쓰였던 첫 사과문은 아프리카 방송국에 있지만 현재 아프리카 방송을 중단하게 되어 방송국을 닫으면서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전체 사과문으로 새로 작성하여 2014년에 올려져 있습니다.
[주소 : http://cafe.naver.com/familyyd/1454956 ]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저의 대한 사건들은 사실과 다르게 부풀어진 것이 많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 제 이야기만 있으면 욕을 하고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채널에 가서까지 제 욕을 해도
저는 제가 잘못을 했으니 욕을 먹어도 마땅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간을 저를 채찍질하면서 반성하고 변화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조심하며 지금까지 방송을 진행해왔습니다.
하지만 그사이 루머들이 더 생겨나고 내용들에 살이 붙고 부풀려지며 없었던 일까지 생겼고
이제는 저를 욕하는 영상을 주기적으로 제작해 업로드하여 그 영상에 광고를 붙여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까지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 일이 생길 때마다 제 입장을 시원하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
나로 인해 그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 욕을 먹을까 봐 나 하나만 참으면 일이 커지지 않을 테니깐이라는 마음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묵묵히 제 방송을 진행하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나 하나만 참다 이제는 나 하나가 죽어버릴 것 같았습니다.
이젠 제 직업을 지키기 위해서 고소하는 것이 아닌 저를 위해서 고소하겠습니다.




양띵때문에 해외 게임유저들이 한국 게이머들을 배척했다 이런건 사실이 아니었음. 중학생 안티팬의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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