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단독] 몰카 논란 '신양남자쇼' 폐지?..13일 원래대로 종영
1,322 8
2017.04.07 13:36
1,322 8
http://img.theqoo.net/dQkev
[OSEN=박소영 기자] 게스트 혜리의 복권 몰래카메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엠넷 '신양남자쇼'가 13일 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7일 OSEN 취재 결과 지난 2월 23일 첫 방송된 '신양남자쇼'는 13일 예정대로 안방을 떠난다. 6일 방송된 걸스데이 편의 후반부 이야기와 '신양남자쇼 어워드'로 마지막 회를 채울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17일 처음 전파를 탄 시즌1격의 '양남자쇼'는 양세형과 에릭남을 MC로 내세워 아이오아이를 시작으로 트와이스, 샤이니, B1A4, 레드벨벳, 에이핑크, 세븐틴까지 초호화 아이돌 게스트 라인업을 구성했다.

7회로 종영한 시즌1에 이어 2달 뒤 곧바로 시즌2가 출격했다. 원래 신동이 MC로 추가 투입될 예정이었지만 그 대신 장도연이 합류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시즌2 역시 게스트는 화려했다. 방탄소년단을 선두로 레드벨벳, 비투비,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갓세븐, 러블리즈, 걸스데이까지 8회를 풍성하고 유쾌하게 채웠다.

http://img.theqoo.net/pacxR
하지만 마지막에 잡음이 새어나왔다. 6일 방송에서 제작진은 눈치 게임에 성공한 걸스데이에게 즉석복권을 선물로 줬고 혜리가 2천만 원에 당첨되는 상황이 나왔다. MC들과 멤버들 모두 크게 놀라며 기뻐해 시청자들까지 들썩이게 했다.

그러나 이는 제작진이 준비한 몰래카메라 이벤트였다. 녹화 당시 MC 양세형은 혜리에게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알려줘 실망하게 했지만 본 방송에서는 이 이야기가 숨겨져 있어 시청자들이 "우롱했다", "폐지하라" 등 비난을 퍼붓고 있는 것.

결국 제작진은 "걸스데이 몰카 관련 시청자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녹화 중 몰라카메라라는 사실을 출연진에게 밝혔으나 방송에서는 이 점을 알리지 않아 혼선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은 다음 주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었습니다. 앞으로 제작에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재방송에서는 당시 상황이 몰래카메라임을 자막으로 알리는 등 재편집에 나섰다. /comet568@osen.co.kr

[사진] 엠넷 제공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6 04.01 9,0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2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11 정보 바지단 줄이러 세탁소 가지마세요! 집에서 초간단하게 줄이는방법 1 02:47 91
3031510 이슈 자사주 매입하겠다고 입털고 겨우 21주 산 CEO 4 02:45 275
3031509 유머 베테랑 피부과 실장 이수지도 감당 못하는 MZ신입 02:44 107
3031508 정보 짧은 실 이어서 매듭 짓기 02:42 94
3031507 이슈 서인영 유튜브 근황 ㄷㄷㄷㄷㄷ.jpg 3 02:41 546
3031506 이슈 댕댕이같은 개냥이 2 02:41 77
3031505 유머 트위터 올라올때마다 알티타는 아이돌 경호원 2 02:37 379
3031504 이슈 연차에 개인사유라 썼더니 안 되서 법에 따른 권리행사라 적었더니 통과됐다는 일본 트위터 02:36 396
3031503 이슈 무명의 더쿠 : 나 지금 갑자기 2005년임 섹시댄스 추면서 남자연예인 유혹해야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X맨 감성 그리우면 들어오도록 해) 02:29 592
3031502 이슈 점령이란 말 안 쓰려니 참 어렵다 02:28 323
3031501 유머 야식 먹는데 악마?가 나타났다 3 02:26 394
3031500 이슈 이 캐릭터가 죽자 시청자 500만명이 감소했다. 20 02:22 1,811
3031499 이슈 사실 짧은 치마 커버를 혼자 반대했었다는 이채영 2 02:21 796
3031498 이슈 평화헌법이 결과적으로 일본의 방패막이가 된 셈 2 02:16 790
3031497 이슈 앤 해서웨이 따끈따끈한 근황...jpg 1 02:15 1,192
3031496 정보 BTS 2.0 MV 2 02:10 357
3031495 유머 윤종신이 생각하는 발라드 계보 이을 후배.jpg 1 02:09 1,033
3031494 이슈 어딘가 이상한 26살 신입사원.jpg 5 02:09 1,508
3031493 이슈 강아지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준 구글지도 1 02:06 933
3031492 이슈 사브리나 카펜터 <House Tour> 뮤비 4월 6일 공개 예정 1 02:04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