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김탑수 사진 첫번째 사진, 살아있는 새끼새 다리에 본드 붙여 찍음. 두번째 사진, 새끼들 둥지에서 꺼내 가지에 앉혀 놓음. 비판이 쇄도하자 자연생태로 보지말고 사진으로 봐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