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H.o. "보아 언니 가장 존경"
(고뉴스=백민재 기자) "처음 방송 무대에 섰을 때는 정말 아쉬웠어요. '좀더 잘할 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뿐이었죠. 더 열심히 해서 노력하는 가수로 남고싶어요."
신인가수 제시카 에이치오(Jessica H.o.)가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제시카는 1988년 미국 뉴욕 태생. 15살이 되던 해 가수활동을 위해 귀국했다. 그녀의 데뷔 앨범은 보아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국내 최고의 작곡가 황성제에 의해 2년이 넘는 준비 기간을 거쳤다. 타이틀곡은 'Get Up'.
데뷔 앨범을 위해 현재까지 투입된 제작비와 앞으로 계획된 총 제작비가 무려 8억원을 넘는 초대형 신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캐스팅부터 시작해 이 싱글 앨범 하나에만 3년이 걸린 셈"이라며 앨범과 제시카의 음악성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캐스팅 당시 제시카의 목소리와 가창력에 관계자들도 혀를 내둘렀다고.
제시카는 선배 가수 중 보아와 함께 윤미래를 가장 존경한다고 한다. 앨범 작업 당시 '보아 언니'를 만나봤었다는 제시카는 "가창력뿐만 아니라 무대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윤미래의 랩 실력 역시 제시카에겐 부러움의 대상이다.
제시카HO "보아와 비교하지 마세요"
[노컷인터뷰 ]풍부한 성량이 돋보이는 17살 가수 제시카 에이치오
"보아 선배와 비교하지 마세요."
요즘 신인가수 제시카 에이치오(Jessica H.O.)는 ''제2의 보아''라는 타이틀 때문에 고민이 많다.
17살 여성 솔로인데다 보아의 ''아틀란티스의 소녀''를 만든 작곡가 황성제가 프로듀서를 맡은 것으로 보아와 줄곧 비교되는 중이다.
''제2의 보아''란 타이틀이 신인가수에게는 나쁠 것이 없지만 당찬 제시카는 "음악, 외모, 목소리 모두 다르다"라고 항변한다. "나는 강하고 파워풀한 가수"라는 부연설명과 함께.
"가요계 샛별이 될래요"…''제2의 보아'' 꿈꾸는 제시카 H.O
주인공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과 파워풀한 춤 실력을 갖춘 제시카 에이치오(Jessica H.O).
가수로 데뷔한 나이는 ‘아시아 스타’인 보아보다 조금 많지만,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철저하게 준비해온 점은 보아와 거의 비슷하다.
[스포츠월드]''제2의 보아'' 제시카 에이치오
뉴욕 태생 17세 소녀 제시카, "마치 보아 보는듯"
데뷔할 때 제2의 보아로 언플하면서 보아랑 비교하지 말라고 주구장창 언플함 그와중에 보아를 가장 존경한다는 인터뷰까지 하고 데뷔전에 작곡가 인맥으로 만나기까지 했음 그런데 뒤에서 욕한게 걸려서 후폭풍이 몰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