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찔리는 것 막지 못해 후회"…위험 무릅쓰고 몸 던진 의인들 [지금이뉴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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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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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MqgrWbTOMs?si=wV0aKmoI9ZHJbT89
식당가에서 식사하고 있던 나모(31) 씨, 사방에서 들려오는 비명 속에 A씨의 난동을 두 눈으로 목격한 나씨는 곧바로 의자를 들고 A씨 제압에 나섰습니다. 나씨는 "어떻게든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뒤쫓아갔다. 한 여성이 찔리는 것을 봤는데 이것을 막지 못했던 것이 계속 후회로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545&key=202610150850020845&p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