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위 간부, A 매치 가족 '공짜 관람' 의혹...경찰청, 감찰 착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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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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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경무관은 지난 6일 경기 용인에서 열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에 아내와 딸 등 가족 2명을 무료 초대권으로 입장시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A 경무관은 부하 직원으로부터 추가 인력 운용 등을 위해 사전에 확보해 둔 무료 초대권 2장을 건네받아 가족이 사용하게 했다는 논란도 불거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1905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