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례 신고한 여성, 남편에 피살… 경찰은 안부전화 불통에도 현장 확인 안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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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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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과 스토킹 피해를 경찰에 8차례 신고한 여성이 별거 중인 남편에게 살해됐다. 경찰은 범행 추정 시간대에 피해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는데도 현장을 확인하지 않아 보호조치의 허점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9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