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도 추진한다. 김 대표는 "자궁경부암은 백신이 있는 유일한 암"이라며 "12세~17세까지의 여성 그리고 12세 남성 모두, 18세~26세까지 저소득층 여성에 대해서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 제도를 정부와 협의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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