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 불안’ 사우디 아시안컵, 1년 연기되나…AFC “필요시 연기 가능”
무명의 더쿠
|
12:15 |
조회 수 160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은 15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평의회에서 아시안컵 정상 개최 여부를 묻는 질문에 “필요하다면 대회를 1년 연기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각국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대회 연기나 개최지 변경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침묵하던 AFC가 내놓은 첫 공식 반응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44/0001144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