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1.2m의 로봇이 10대소녀에게 접근해 성추행을 저지름.
이에 소녀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갔으며,
경찰은 근처에서 로봇 주인인 16살 소년과 그 친구 19살 소년을 찾아내 로봇과 휴대전화를 압수함.
참고로 이 로봇이 길거리에서 여성들에게 성추행 저지른게 한두번이 아니고 소년들이 직접 SNS로 성추행장면을 생중계해서, 일부러 프로그램을 그렇게 짠것으로 추정하고 조사중.
(일부러 그렇게 프로그램 한거면 처벌할수있음)
(출처 : BBC, CNN 뉴스로 다 나왔음)
기술이 진보하면 그에따른 쓰레기도 나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