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20만원이나 주는데, 육아 내 방침 지켜라"…장모에게 버럭한 사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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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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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2시간씩 손주를 돌보고 저녁 식사까지 챙겨주시는 장모에게 자신이 정해놓은 지침에 어긋났다며 역정을 낸 사위의 사연이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28641?sid=102
매일 12시간씩 손주를 돌보고 저녁 식사까지 챙겨주시는 장모에게 자신이 정해놓은 지침에 어긋났다며 역정을 낸 사위의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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