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이브 시간끌기” 비판한 민희진, 변론재개 신청···선고 연기
무명의 더쿠
|
08:00 |
조회 수 1973
민 대표 측 소송대리인은 지난 9월 21일 서울서부지법 민사21단독에 변론재개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 그달 29일에는 기일변경신청서도 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44171
민 대표 측 소송대리인은 지난 9월 21일 서울서부지법 민사21단독에 변론재개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 그달 29일에는 기일변경신청서도 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4417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