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vs 어도어 전 직원 “1억 손해배상 내놔” 명예훼손 소송 선고…양측 입장 평행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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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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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21단독은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원 상당 손해배상 선고기일을 진헹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78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