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탄광촌에서 석탄을 캐며 4남매를 키운 80대 할머니가 2195만원을 종이백에 싸 들고 와 시청에 기부해 먹먹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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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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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hanitweet/status/2110309918800490682?s=46&t=EbegVSmd17XkNLP5artX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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