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에 걸친 흉부 수술은 잘 끝났지만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한 채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을 만난 가족은 "딸을 봤지만 의식 불명이라 대화가 불가능하고, 뇌사가 올지도 모른다고 들었다"며 "억장이 무너진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습니다.
취재진을 만난 가족은 "딸을 봤지만 의식 불명이라 대화가 불가능하고, 뇌사가 올지도 모른다고 들었다"며 "억장이 무너진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5714?sid=102
ㅠㅠ어케